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반도 통일의 훼방꾼은 중공(9)
알짬    조회 992    2021.09.19알짬님의 다른 글      
영국 BBC에서 2021년 4월에 조사한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일본과 중국의 여론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반도 통일 지지>
중공 2%
일본 32%

<한반도 통일 반대>
중국 98%
일본 68%

여론조사 결과 한반도 통일의 가장 큰 훼방꾼은 중공으로 밝혀졌다.

시진핑은 항미원조 70주년 기념식에서 "625 전쟁은 남한과 제국주의 미국이 북조선을 침범해서 발생한 전쟁"이라고 주장하며, 중공은 아시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참전하여 승리를 거두었다"라고 일갈했다. 나아가 중공 공산당은 중공의 모든 교육과정에서 저런 왜곡 날조된 역사를 교과서에 수록해 가르치고 있다.

625때 100만 명의 중공 인민을 한반도에 유기질 비료로 제공한 공산당의 날조 선전선동이야 너무 고명해서 지면을 따로 할애해 보충설명을 할 필요가 없지만, 웃기는 건, 모택동이 자신의 입으로 "한국전은 자신의 작품 이었다"라고 자백했다는 거라.  

자, 이쯤에서 유치원 강습을 한 번 해보자. '침범'이란 침략국이 상대국의 국경선을 넘었다는 말인데, 남한이 북침을 했다면 38선을 단 1cm라도 넘어갔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한데 전쟁을 시도한 한국군은 625 전일 장병의 30%에게 휴가명령을 내렸고, 한국군이 북침을 했는데 단 한 걸음도 북한 국경을 넘지 못한 채 밀려내려가 2틀만에 수도 서울이 함락당했다. 중공 유치원 셈법으로 누가 침략을 했고 누가 침략을 당했을까?

시진핑과 중공 공산당의 저런 날조모략극을 보노라면 다음과 같은 말이 떠오른다.
"내가 일본을 미워하는 건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이고, 내가 중공을 싫어하는 건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4.25
  오늘의 토론

   --저출산으로 한국 망한거 확정 의문
대무신왕

   저출산으로 한국 망한거 확정
곤드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鳥족지혈

   이스라엘 큰일 저질렀군
곤드레

   판다가 인기 있는 모양이군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벌써 또 5년이란 시간이
곤드레

   그렇게 긴 시간동안 중국이 한국을 놔둔
곤드레

   판다가 인기 있는 모양이군
곤드레

   중공 청년들의 출근길 복장
대무신왕

   백두산의 정확한 명칭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90   중국을 사랑하는 학자 vs. 공산당을 사랑하는 학자  알짬 04.07  1037  0  0
489   반미는 직업, 친미는 생활 (17) 대무신왕 09.03  1035  0  0
488   원제국, "멸망한 한족 왕조와 번성한 한반도" (35) 알짬 12.16  1033  0  0
487   다 큰 중공 성인 남자들이 하는 짓이... (6) 대무신왕 09.05  1032  0  0
486   요즘 한국을 휩쓴 설거지론 (15) 곤드레 05.29  1031  0  0
485   중국 라면은 각질 라면...??? (1) 대무신왕 03.22  1031  0  0
484   말이 많은 전작권 (6) 대무신왕 03.23  1029  0  0
483   중국도 한국과 똑같은 '단일민족 세뇌' 국가 (8) 朴京範 04.15  1022  0  0
482   중공이 CCTV 6억 대로 14억 중공 인민 감시 체제 구... (1) 알짬 04.01  1014  0  0
481   한국도 ICBM 대륙간 탄도 미사일 개발??? (4) 대무신왕 12.30  1011  0  0
480   러시아 국가 부도와 루블화 (6) 대무신왕 03.17  1011  0  0
479   중국,한국이 배신을 했다고!! (37) 대무신왕 02.16  1009  0  0
478   [지난 글] 한글전용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10) 朴京範 07.06  1008  0  0
477   제주도 ‘성읍민속마을”과 중국조선족 (22) 준이 02.12  1008  0  0
476   중국 전통 무술의 허상 (7) 알짬 11.30  1007  0  0
475   친중 반미를 질타하던 인물 당선 (7) 대무신왕 03.10  1001  0  0
474   여진몽고족의 한국땅 점유계획 (12) 朴京範 09.24  999  0  0
473   참 이상한 '역사왜곡' 싸움 (38) 朴京範 09.14  998  0  0
472   기실 중국은 한국이랑 문제 생겨도 전쟁할 필요 없는게 (20) 곤드레 06.10  998  0  0
471   중화의 품으로는 태국이 아닌가? (10) 대무신왕 06.24  997  0  0
470   중립국의 조건은 무엇이고, 안전은 보장되는 걸까? (1) 대무신왕 09.02  997  1  0
469   청와대에 이어 이젠 태국기 바꿔라. (10) 해탈 03.21  994  0  0
468   광개토대왕 비문 이야기  알짬 10.24  994  0  0
  한반도 통일의 훼방꾼은 중공 (9) 알짬 09.19  992  0  0
466   한글을 利用한 정치인과 學者들의 국민속임수 (10) 朴京範 07.06  986  0  0
465   혐오감을 부추기는 중국의 젊은 新홍위병들 (11) 대무신왕 10.25  985  0  0
464   여진족과 토착왜구의 공통특징 (22) 朴京範 09.05  983  0  0
463   한국아덜이 교화가 시급하구나 (20) 곤드레 06.09  974  0  0
462   인조=젤렌스키 (10) 무명소졸 03.15  974  0  0
461   백선엽이 복무했던 조선인 특수부대 '간도특설대'는 어떤... (24) 무적함대 02.13  974  0  0
460   일본에서 한국마트가 전국적으로 유행중인 이유 (7) 대무신왕 08.13  973  0  0
459   内卷 ,躺平 (8) 곤드레 07.24  968  0  0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45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저출산으로 한국 망한...]
외국 과학자 의사 등의 수입은 좋...
 곤드레님이[사실 출산율 0.5 막 ...]
ㅋㅋㅋㅋ 떵남 그래도 지 못생긴건 ...
 대무신...님이[사실 출산율 0.5 막 ...]
특히 결혼 할 신부에게 바치는 결...
 대무신...님이[사실 출산율 0.5 막 ...]
누가 그걸 모르냐 어디 한심 하기...
 대무신...님이[저출산으로 한국 망한...]
외국인들이 들어오면 망한다는 논리...
 朴京範님이[저출산으로 한국 망한...]
적으면 적은대로 살면된다. 애들체력...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