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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의 훼방꾼은 중공(9)
알짬    조회 467    2021.09.19알짬님의 다른 글      
영국 BBC에서 2021년 4월에 조사한 <한반도 통일에 대한 일본과 중국의 여론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반도 통일 지지>
중공 2%
일본 32%

<한반도 통일 반대>
중국 98%
일본 68%

여론조사 결과 한반도 통일의 가장 큰 훼방꾼은 중공으로 밝혀졌다.

시진핑은 항미원조 70주년 기념식에서 "625 전쟁은 남한과 제국주의 미국이 북조선을 침범해서 발생한 전쟁"이라고 주장하며, 중공은 아시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참전하여 승리를 거두었다"라고 일갈했다. 나아가 중공 공산당은 중공의 모든 교육과정에서 저런 왜곡 날조된 역사를 교과서에 수록해 가르치고 있다.

625때 100만 명의 중공 인민을 한반도에 유기질 비료로 제공한 공산당의 날조 선전선동이야 너무 고명해서 지면을 따로 할애해 보충설명을 할 필요가 없지만, 웃기는 건, 모택동이 자신의 입으로 "한국전은 자신의 작품 이었다"라고 자백했다는 거라.  

자, 이쯤에서 유치원 강습을 한 번 해보자. '침범'이란 침략국이 상대국의 국경선을 넘었다는 말인데, 남한이 북침을 했다면 38선을 단 1cm라도 넘어갔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한데 전쟁을 시도한 한국군은 625 전일 장병의 30%에게 휴가명령을 내렸고, 한국군이 북침을 했는데 단 한 걸음도 북한 국경을 넘지 못한 채 밀려내려가 2틀만에 수도 서울이 함락당했다. 중공 유치원 셈법으로 누가 침략을 했고 누가 침략을 당했을까?

시진핑과 중공 공산당의 저런 날조모략극을 보노라면 다음과 같은 말이 떠오른다.
"내가 일본을 미워하는 건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이고, 내가 중공을 싫어하는 건 내가 인간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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