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 시작, 9월 마무리
기사 입력 2018-05-24 18:19:38  

혁명렬사릉원 앞 비탈 개조

23일, 연길시 렬사릉원 앞 비탈이 봉페 시공을 시작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공사는 23일부터 착공하여 9월 초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공기간 렬사릉원 발전비탈 서산거리로부터 연길거리 구간을 전면적으로 봉쇄하고 교통 통제를 실시하게 된다.

렬사릉원 앞 발전비탈구간은 특별히 가파로와 운전수들에게 불편을 조성하였고 또 큰 안전우환도 존재했다. 특히 겨울철 눈이 내리면 미끌어 이 구간에서 차량이 미끄러져내리는 등 차량사고가 자주 일어났다.

최근년간 연길거리 발전구간에 상가와 주택이 늘어남에 따라 차량과 인원류동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이 구간의 교통환경을 개선하고저 올해 연길시는 이 구간에 대한 개조 시공을 결정지었다.

알아본 데 의하면 이번에 개조하는 구간의 길이는 300메터이고 개조 후 쌍방향 2차 도로이며 량측에 각각 2메터 너비의 인도를 설치하게 된다.

서산거리 개조공사 기술책임자 사국군은 “개조를 통해 비탈도를 17% 로부터 10%로 낮추는 동시에 원유의 12메터 너비 로면을 22메터 너비로 확장하게 된다. 그리고 렬사릉원과 수원지로 통하는 전용차도를 설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글·사진 한옥란 기자
연변일보 2018-05-24



 국내외 한국학 전문가, 중앙민족대학에 모였다
"한국학 교육·연구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대회 중앙민족대학서 개최

최근 중앙민족대학교 해외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에서 주관한 '한국...
  2018.06.11
 일본 향촌진흥에서 받은 계시
▲사진= 일본 농촌은 이미 현대화를 실현하여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높고 도시와 별로 차이가...  2018.06.11
 연길-대련,제남 새로운 2개 항선을 곧 개통
매년 여름철이면 연변에서 대련과 그 인근 지역으로 려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려행객들에게 더욱 질좋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저 연길조양...  2018.06.11
 원산서 조선 경제발전의 새 기운 실감
조만간 있을 조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는 22일 베이징에서 조선 동해안 도시 원산으로 가는 조선 고려항공 전세기에 몸을 실었다. ...  2018.05.24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 시작, 9월 마무리
혁명렬사릉원 앞 비탈 개조

23일, 연길시 렬사릉원 앞 비탈이 봉페 시공을 시작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으로...
  2018.05.24
 조선족과 재중 한국인은 남북교류의 소중한 자산
동북3성 한인련합회, 심양대한체육회 현판식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 회장 초청 강연 심양서

본사소식 5월 21일, 동북3성한인련합회에...
  2018.05.24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이는 칭다오시 청양구 몽다미헤어스튜디오의 최광휘(33세) 사장이 터놓은 말이다.

고향이 지...
  2018.05.17
 위챗 투표, 누구를 위한 ‘소중한 한표’일가?
'선거를 하거나 표결을 할 때 자신의 의사를 반영한 표를 투표함에 넣는 것.'이 투표의 의미이다. 하지만 온라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위챗 투표’에서 ‘나...  2018.05.17
 훈춘 다국경 무역(전자상) 종합봉사 산업단지 건설 순항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 구축

훈춘시 다국경 전자상 감독관리창고 및 분류선, 다국경 전자상 공공봉사 플랫폼 대상건설이 현재 순조로운 진척...
  2018.05.17
 3갈래 국도 새로 연변주 관통
11일, 연변주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331국도, 333국도, 334국도가 우리 주를 거치게 되면서 국도의 수는 2갈래에서 5갈래로, 총길이는 454킬로메터에서 ...  2018.05.17
  
<<<414243444546 [계속 검색] 5,000개씩 검색합니다.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