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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만약에 중국과 한국이 전쟁이 일어난다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쪽은 두 말할 나위 없이 남한이다. 북한이야 어느쪽도 아닌 중립을 서겠지만 그래도 중국과 오랜 ...  2007.02.05
 한심한 사람들
조선족에게 불만이 많은 한국인들은 아마도 호되게 당한 적이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일부 조선족의 문제로 전반 조선족들을 부정하는 건 ...  2007.02.05
 '민족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업을 하거나 직원을 채용 하거나, 조선족과 하느냐, 한족과 하느냐, 한국인과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즉 누구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사기를 당하거...  2007.02.05
 '조선족이란 호칭이 틀린 호칭'은 아니다
우리는 '조선족 혹은 중국 조선족'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데 이에 대해서 한국인은 거부감을 드러내곤 하는데 필자는 현재 이렇게 부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어...  2007.02.05
 중국의 世紀가 열리는 모습을 바라보며
13일부터 15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10개국과 한·중·일 3개국의 정상회의는 중국의 독무대나 마찬가지였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도착한 공항에...  2007.02.05
 골아픈 ‘호칭’ 문제
지금 많은 한국인은 멀리 조선 후기부터 가까이는 일제강점기에 만주로 건너갔던 우리 동포를 ‘조선족이라고 호칭’하고 있다. 그리고 다민족 국가인 중국에서도 ...  2007.02.05
 내가 생각하는 조선족
한중수교 이후 우리 주변에서 자주 마주치는 중국동포(조선족)를 보면서 우리 한국인들의 사고 또한, 정말 다양하다. 그 다양함이란 중국인이라고 스스로 자부도...  2007.02.05
 ‘중국은 있다. 그러나 중국은 없다’
오늘 각 포털사이트를 돌아보며 많은 분들이 묵묵히 노력하셨던 ‘진실 알리기’의 결과를 마주하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했다. 오랜 시간동안 수면 밑에 가라앉아...  2007.02.05
 ‘연변조선족’이 생각하는 한국
조선족은 중국인이 확실한 듯하다. 어제는 동북 산동성 위해에 살고 있다는 조선족과 온종일 얘기를 나눴는데, 전체 조선족을 함축해 놓은 듯한 50대의 그를 통해...  2007.02.05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비교
자본주의는 유형의 재산보다 무형재산이라 할 수 있는 명예재산이 더 큰 재산이고 보화로 간주한다. 차원 높은 고상한 사람만이 명예재산을 소유하고 애중히 관리...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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