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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 대평화론
"고르디우스의 매듭."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 누구도 풀지 못한다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어떻게 풀었는가. 그 복잡하...  2007.06.08
 얘들이 다투는 것을 보며 느꼈던 소소한 생각
한중수교가 되어서 오랫동안 왕래할 수 없었던 동북에 거하던 우리의 잃어버린 형제들이 한국으로 오갈 수 있게 되었다. 필자 개인적으로 연변에, 흑룡강에 외가...  2007.06.03
 일부 '조선족 악플러'를 해부한다.
점점 '조선족 사이트'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거친 언어 폭력이 위험 수위를 치닫고 있다. '조선족 사이트' 수의 증가는 닫혀 있었던 조선족에게 또 다...  2007.06.01
 민족의 지원과 요청은 신뢰를 약속하는 의미
전에 후진타오의 방미 때, 조선족들이 한복 입고 오성기를 들며 환영한 걸로 한국인과 재미교포 사이에 조선족에 대한 얘기로 시끌벅적 했던 때가 있었다. 요즘도...  2007.05.25
 '시간에게 시간을 줘라'
일전에 말한 것처럼, 동포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고 제게 남은 것은 안타깝고 씁쓸한 감정의 찌꺼기입니다. 서로 억지소리 하는 것을 보면서 씁쓸했고, 변명하고 ...  2007.05.24
 끝나지 않은 ‘한민족의 이데올로기’
국민학교(물론 지금은 초등학교라 부르지만) 시절, 당시 교실 책상은 짝꿍과 나란히 사용할 수 있게 붙어 있었다. 다른 사람의 기억은 어떤지 모르지만 분명, ...  2007.05.16
 수박 겉핥기 식의 관계
마치 몇 년의 경험으로 중국을 다 꿰뚫어 보고, 중국을 다 아는 듯이 말하는 한국인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조선족도 별반 다를 것은 없고. 서로가 제대로 된 ...  2007.01.29
 중국은 어머니 나라, 한국은 아버지 나라
  중국에서 3년 이상 살아본 한국인이 아니라면 중국을 쉽게 논할 일은 아닌 듯싶다. 그렇다고 필자가 중국을 두둔하고자 함은 결단코 아니며 ...  2006.10.18
 어떤 우두머리의 룰
며칠 전 취재 건으로 중국 동북의 모 도시에 진출한 한국상회를 찾아간 적이 있었다. 그쪽에서 사전에 전화로 취재요청을 해왔고 또한 해당 한국상회의 회장...  2007.02.05
 '毒은 毒으로 다스려야 한다.' 라는 법을.
'猛毒'을 가진 독사에게 다리를 물렸을 때, 그 '解毒'은 다름이 아닌 '毒'으로 푼다는 말이 있다. 이에 빗대어 인간관계를 비유하자면 그리 틀린 말은 아닐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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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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