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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은 한국에 인색할 주제가 안 된다.
사람은 자기 근본, 핏줄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신의 민족국가, 고국 혹은 조국이 선진국가이건 중진국가이든 간에 자기 민족국가에 대...  2007.07.11
 '韓 ㆍ中 동포 간의 댓글' 조롱 대신 반대 근거 제시를…
  언제부터인가 개인의 아집으로만 똘똘 뭉쳐 있는 일부 사람들이 중국동포 사이트의 게시판을 접수하고 댓글은 오염시키고 있다. 그들은 아무에...  2007.07.09
 자본주의에 대한 단상
자본주의의 좋은 점들은 시효가 만료된 것인가. 예방약과 치료제가 있는 병들로 죽어가고 한쪽엔 식량이 쌓여있는데도 다른 쪽에서는 영양실조와 굶주림에 허덕이...  2007.07.09
 촐싹대고 단순한 한국인, 실리적이고 술수에 강한 중국인
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의 매파역할을 많이 했던적이 있다. 중국은 한국의 투자가 아쉬울 때고, 한국은 중국이라는 시장이 욕심 날 때니깐 서로 궁합이 맞아서 잘...  2007.07.07
 조선족으로써 정말 부끄러운 것이 없는가
이 땅에 조선족 이민 역사가 시작된 지 150여 년 된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조선족 사회(조선족 세계의 집단 역사라고 할까)가 형성은 고작 70여 년밖에 안 된...  2007.07.06
 내가 느끼는 조선족으로서의 영욕
혹자들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조선족이라는 것을 그렇듯 자부하는 우리를, 그런데 자부하면서도 또 수치로 여기기도 하는 우리가 이해 안된다 한다, 맞는 말...  2007.07.05
 헐뜯지 말고 함께 놀아, 뭉치는 민족성 키웁시다!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총명하고 례의바르고 깨끗한 민족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그런데 이런 우리민족에게 한가지 결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잘 뭉치지 못한다는 것...  2007.07.04
 윤동주와 비빔밥에 대한 조선족의 감상
한국인들이 조선족들의 정체성 부재현상을 비판할 때 조선족들이 흔히 하는 얘기가 있다. “그래도 우리들은 너희 한국 놈들 보다 조상의 문화를 그대로 고수하...  2007.07.03
 내용이 변해야 한다
내 이름은 큰아버지가 작명(作名)했는데, 첫 글자가 어질 현(賢)자 였다. 후에, 가정의 원인으로 십 여년 동안 왕래가 끊기면서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저를 '...  2007.06.30
 한국인은 중국을 보는 스스로의 눈이 있는가
첫 번째 질문, 한국인은 중국을 잘 아는가. 쓸데없는 의문으로 들릴 수도 있다. 대다수 한국인은 중국을 잘 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잘 알고 있다. 유사...  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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