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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생의 증언(14)
두루미    조회 2,298    2015.10.27두루미님의 다른 글      
토론의 법칙을  못 배운  모유저가  자신은 입증  안하면서 증거 보여 달라고 득달하기에  둘미  참난감하더라. .
티비 다시 보기로  랜덤으로 본 방송이 몇회차인지도 모르겠고  전체가 180 회차에 가까운데   제목이나 기타 검색 방법이 없으니  처음 부터    다시 다 볼수 밖에 . . . . ㅋ
한달이  걸리던  일년이 거리던 언젠가는  내가 본 방송을 볼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보다보니 나름 재밌네. .


내가 본 방송은 어느 츠자가 도망쳐 산속을 헤매다 조선족 노인 부부의  도움을 받은 부분과   그 방송에서 남측 패널들이  탈북  해서 중국에 있을때 공안단속에 대해서 물으니  여러가지 답변들. . .
내 기억에 조선족을 싸잡아 욕하지는 안했다  좋은 사람 나쁜사람

그런데  아직 그부분은 못 찾았는디  3일 동안 5회차 봤다. . ㅋ
116회차에  띨띨이가  존경하는  대한민국 설대생의 증언이  나오네
나도 처음 봤다. . . ㅋ
13살에 엄마찾아 국경넘었다가 북송되고  17살에 다시 탈북한  청소년  . . 두만강넘어 날 샐때 까지  뛰었단다  그리고  민가에 가서  탈북했다고   사정을 말하고 도움을 받아 엄마를 만났다더만

도움을. . . 도움을. . . . 도움을. . . 띨띨이 보고 있나?
비록 한족인지  조선족인지는 안나왔지만  중국인에게 도움 받은 것은 맞제?  
띨띨이는 중국과 조선족을 싸잡아 욕한다 했으니  미흡 하나마  안그런 부분도 있음을  알려준다. . . .

설대생. . . 설대생 . . 띨띨이가  끔뻑 죽는 설대생 증언이다. . .


그나저나  이 청년 탈북 2년만에 서울대 합격 했단다
띨띨이 보단 휼륭한 청년 같다. . .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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