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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목수에게(22)
두루미    조회 2,286    2013.05.10두루미님의 다른 글      
잘못된 심증으로 인한 모함이   적어도 서너번은  반복되엇다,,
한국에는 삼세판이란 말이 있다   경고한다.,
  
누구나 감정에 자유로울수는 없다,
본인도 마찬가지다,,,누구나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기란 쉽지않다.,
하지만 싫은 것과 상대에 대한 인정은  정확히 구분하고 살아왓다.


밉다고 싫다고  상대를  모함하거나,,없는 말을 만들어 내지는 않앗다,
아무리 미운 상대라도 맞는 말에는  공감해주는 자세를 가졌다,
당연히 공감의 기준이 본인이기에   상대와 서로간의  이견이 생겨나는 것이겟지만.
이것은 어쩔수  없는 문제  일 것이다,


사람인 이상   좋은 사람이 한 말과 재수없는 사람이 한 말이 서로 다르게 보일수도 있을것이다,
어쩔수 없는 인간이기에.,,허나 의도적으로 상대를 반대할려  한 적은 없었다,

참는 것도 한계가 있기에,,,나도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기에....경고하고자 한다,,,

심증만으로   모든 것을 단정하는  것은    배운자의 행위가 아니다,,
부디  심증이라도  최소한   심증의 근거는 제시하고  놀도록하자,,
무책임한 행동의 예를 하나 들어준다,

아래 큰 형님의 글에서 도파민이란 호로몬에 대한  설왕설래를  두루미도 익히 읽엇다.

리플들중  두루미를 지칭하며 히히덕 거리는 리플들을 접했지만 그 상대가 평소 철부지 같은 어린애가 아니기에   불필요한 잡음을 없애고자 그냥 지나쳣다...

그냥 지나쳐줌 이   뭔가 불리해서 도망가는 정도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이다,

수위를 넘는  반복되는 해악질에  이제 한마디 할려한다..

그 누구든,,자신이 보고 듣지 않은 말을 무책임하게 내뱉을 권한은 없다.,
그 어떤 말이든 자신이 내뱉은 말에는 책임을 져야한다,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내뱉지말라,,


두루미가  언급한 것은 도파민으로 기억한다,
행복감에 기능하는 호로몬,,,,,,,,행복감=도파민,,
즉,   스스로  구린내 풍기는 배설물에   느끼는  쾌감과  행복감이란   단어에 맞추어  도파민으로  비유 한 것으로 기억한다,,,

의심나면 리플가져와 비교해봐라,... 그 리플을 다시 본 적이 없다,,리플이라 어디서 올렸는지도 기억안나고,,,허나 분명한  것은  글쓴 의도는 기억한다,

두루미가 엔돌핀을 도파민으로  착각한다 생각한 것은  당신이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단순쾌감을 은유한 것이라 오인했기 때문이다.,

구질구질한 변명이라 생각하는가?
표창원,,,기억해라( 이말의 의미를 도끼는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무얼 의미하는지)

무엇이 잘못된 착각인지  무엇이 두루미가 엔돌핀과 도파민을 구분 못하는  것인지,,

최소한의 배운  양심가라면,,,엔돌핀과 도파민을 어떻게 착각했는지는 밝히고 조롱하거나 무시해야한다,,,

단지,,,"엔돌핀과 도파민을 구분 못한다?,,,착각한다?",,,이 얼마나 무책임한 행동인가?
착각은  상대의 글을 자기의 마음대로 해석한 본인이 한 것인데  어찌 상대를 착각한다 모함 할 수 있는 가?

개뿔,,,,



상대가 하는 말을 자신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상대의 의중을 함부로 단정하는 것은 실로 어리석은 짓이다,,.확인하는 절차를 거쳐라,,,


그리고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는 바   개인적인 감정을  뭐라하기는 싫다.,
그러한 감정을 숨기든 표출하든  자유이나  없는 말은 하지말자,

항시 하는 말이지만,,,,감정을 못 숨기면 그냥  욕해라,,,나도 같이 받아줄수 있다,
들어주든  맞받아치든...

뭐가 그렇냐 물으면 말한마디 못하면서,,"위선 ,가식 ,거짓,,,~척" 이런 것을 입에 달고 사는  일부 부실한 유저들의 못난 행동을 답습하지말자,,,


부실해보이는 것은  정말 싫다.,




또 다시  한번 더      어설프게  뻥티기와 뻥의 구분점을 알고자 한다면,,"연보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맹글어 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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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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