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가리마 좀 보자(25)
민족주의    조회 2,659    2012.03.04민족주의님의 다른 글      
요전날 내글에다 또 헤까닥 하는 댓글으 갈겻더구나..

정말로 오래만에 여기와서 기웃거리는거 지만

올때마다 항상 저래 약으 잘못 처먹은것처럼 쌔나간샤 하더라..ㅎ

야 이 알거지 3류 색기야...어디서 주워들엇는지 모르겟고

내 금융쪽에 일하는건 맞다만 근거없이 "사기군"같은 소리를 해대면

넌 싸대기 맞아도 닥새다..ㅎㅎ

하여간 말하는 거나 노는 꼬라지 보면 가리마 너는 진짜 조선족의 수치다.

게시판에서 1년 12달 아무리 잘난척 하고 생지랄해도 나같은 사람들 눈에는

조선족 주류에 끼지도 못하는 거지색기 취이뉴비재에 불과하다 ㅎㅎ

재섭다 진짜..ㅎ

01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09.22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99   왜 게시판의 한국인들은 글수준이 딸리는가.. (20) 홍길동 05.03  3997  31  223
398   왜 못잡아 먹어 안달일까? ㅎ (28) 온달 06.24  3084  10  65
397   올해의 명언: 두말없이 (24) 홍길동 07.14  2950  10  97
396   올림픽 편파 판정 (20) 두루미 01.22  2096  0  0
395   온달이 원하니 서비스로 조사해보니... (6) 두루미 04.13  2981  11  164
394   온달이 무서워서 도망갔지롱.. (29) 별찌 08.27  3712  29  190
393   온달을 질책하는글에 헛구역질 한놈 잘봐라... (13) 두루미 08.27  3720  25  180
392   온달은 무조건 사기꾼  홍길동 12.07  2500  2  34
391   온달보시요 (2) 두루미 01.12  3420  21  265
390   온달님에게  우주보따리상 04.14  3869  25  280
389   온달님,,,이글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좀 집어주세요.. (18) 두루미 04.13  3105  5  131
388   온달님 (12) 두루미 01.19  3262  18  216
387   온달님 (4) 탁주3잔 12.11  3391  16  232
386   온달과의 동거! (6) 두루미 10.28  3583  15  211
385   온달과 홍길동 등 원산지 규정 대가들에게 문의! (27) 두루미 04.13  2881  1  129
384   온달...사실이란 정황은 (3) 두루미 10.28  3775  18  311
383   온달 (9) 홍길동 04.12  3232  11  144
382   오토미션과 스틱미션. (1) 두루미 07.15  4297  28  298
381   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9) 박경범 05.15  4209  23  222
380   오래간만에 와보니 (23) 큰형님 04.25  2390  0  1
379   오늘의 유머~세계경제발전의 견인역할! (23) 해탈 08.28  2113  0  0
378   오늘의 유머  해탈 10.23  1872  0  0
377   오늘의 유머 (4) 해탈 03.28  2245  0  0
376   오늘의 유머 (33) 해탈 11.15  1650  0  0
375   오늘의 명언 (8) 민족주의 05.04  2547  2  4
374   오늘의 망언 (6) 두루미 02.01  2229  0  0
373   예지력? (15) 두루미 03.22  2462  0  0
372   옆집 삼천리란 애가 여기 오나?? (1) 무적함대 04.29  2425  0  0
371   영어 모르면 아는척 하지 말자.... (38) 홍길동 01.02  2376  0  0
370   열등한 의식으론 통일을 논할수 없다. (4) 관찰자 08.15  3752  29  276
369   열등감 폭발과 주식시물레이션 (14) 해탈 07.28  2335  0  0
368   연해주 탐방기 (34) 잉걸 01.19  2226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짜증나는 진상들]
평상시 쓰는언어가 모호하니까 당연...
 곤드레님이[짜증나는 진상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저 지랄이더라
 朴京範님이[중국사투리]
예전에 산동 하남 강소에서는 내 말...
 朴京範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한국에서는 같은논리로 세계인(實은 ...
 朴京範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아무라 별볼일 없어도 公的 장소니 ...
 대무신...님이[사실 중국은 글로벌 ...]
발작인가 곤드레가 하도 글로벌 같...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