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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일본유학...(14)
나야    조회 3,199    2012.01.22나야님의 다른 글      
여기 보면...
일본물 좀 먹었다는 애들이 그나마 조선족 중 거들먹 거리는 듯한 묘한 긍지를 보인다..
아마 일본이 아직은 아시아에서 가장 선진국인 듯 해서일 것이다.
특히 전설속의 양아치는 뭔 대단한 벼슬이나 하는 것 처럼 떠벌리는 감이 있다.
그래봐야 하는 것을 보면 어느 일본 대기업 과장급 정도로 보이는데...
하는 꼴이 이사급은 아닐 것이고...
그래도 조선족 중에는 일본 유학까지 하고 대단한 출세를 한 듯한 묘한 자부심이 보인다.

일부 조선족은 떠들기를...
자식들 한국 유학은 보낼 필요없다. 보낼려면 일본유학을 보내야 한다...
한국말은 배워야 별 필요도 없고, 중국에서 조선족이 살아남을려면 한족말을 배워야 한다...
맞는 말이다....
이 동네 주로 연변쪽 조선족들의 생각처럼 보여진다.

여기 한국을 저주하는 재미로 살아가는 부류는 어차피 아는 한국말 죽기전에 한국저주하는데나 써먹고, 자식들에게는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한다.
조선족-한족 커플들은 자식 호구를 한족으로 만들어 반도와의 인연을 자식세대에게는 물려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물론 그러한 방향으로 잘 하고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한국은 이제 10년 후면 산업면에서나 문화면에서나 일본을 능가하고 아시아 최고 선진국이 될 것이다.(도시국가에 불과한 싱가폴,홍콩은 예외로 하고...)
그 때쯤이면 통일도 가시권에 들어 올 것이다.
한민족이 제2의 도약을 하는 준비단계에 있을 것이다.
한국에 조금이라도 지식이 있는 외국인은 한국이 it 이외에 이런 저런 분야에서 두각을 타나내는 것을 보고 조그만 나라에서 뭘 그렇게 놀라운 일을 많이 하는지 하고 감탄을 한다.

일본,대만,중국 쪽에서 한국에 대한 왜곡이나 시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무시해도 좋다. 똥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려간다는 심정으로 보면 될 것이다.

한국에 애정이 있는 조선족은 자식들에게 한국말을 잘 가르쳐 놓으면 자식대에서 그 결과를 볼 것이다. 물론 한국말 하나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고 전문분야에서의 전문성도 겸비해야 될 것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한국의 미래는 밝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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