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홍길동이... 온달을 사랑하는 이유! ㅎㅎ(16)
온달    조회 2,887    2011.04.12온달님의 다른 글      
아래 홍허접의 글 '하류인생 개잡상의 엽기발언'을 보면서...
홍허접이... 왜 그렇게 온달을 사랑하는지 그 이유를 캐보자! ㅎ
----------------------------------------------------

홍허접은 온달 앞에서 무역 아는 척 하다 뽀록나다!

온달은 홍허접이 말한  자료를 정리해 역으로 1,2 질문을 한다...
홍허접은 답을 할 수가 없다.... ㅋ

'1' 라고 말하면 자신의 논리가 뒤바뀌는거구...

'2' 이라 말하면 자기가 허접한 사기꾼이 되는거구...  

많은 회원들 앞에서 쪽 팔린다.
온달이 밉다...
꼬투리가 잡히지 않는다.

욕한다
죽여 묻는다고 협박한다.

통하지 않는다.

미치고 팔딱 뛰겠다... ^^

5125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0.0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430   홍길동 사랑을.. 거절해야 하는 온달의 슬픔 (65) 온달 04.13  2721  8  127
429   홍길동의 기이한 논리 (44) 배달민족 04.19  3839  18  134
428   홍길동의 뇌구조 (8) 한강 09.10  3437  29  237
427   홍길동의 명언 재조명 (1) 두루미 07.26  2273  0  0
426   홍길동의 사기꾼론 (9) 잉걸 01.24  1772  0  0
425   홍길동의 용기와 단순무식의 용기. (41) 수달 10.27  2438  0  1
  홍길동이... 온달을 사랑하는 이유! ㅎㅎ (16) 온달 04.12  2887  5  125
423   홍길동을 위한 헌시 (7) 잉걸 01.30  1956  0  0
422   홍길동~이 바 알바리 같은 넘아~ 듣거라 (53) 범사에 감사 04.09  4079  41  192
421   홍길동님은 저질 건달이십니까? (9) 단순무식 04.13  2786  11  127
420   홍길동님은 검색능력 제고가 필요합니다. (45) 단순무식 04.30  2818  16  94
419   홍길동님한테 가르침을 바랍꾸마 (6) 스켈레톤 04.29  3728  31  218
418   홍길동님에게 좀 부탁을 해도 되겠는지? (26) 스켈레톤 05.11  3296  19  170
417   홍길동류의 조선족의 병폐 (17) 한강 09.10  3645  39  208
416   홍길동에게 묻는다. (13) 팔달령 02.21  2804  18  161
415   확인사살 결과 (6) 두루미 01.08  1109  0  0
414   확인사살의 부존재가 빚어낸 촌극.... (28) 두루미 06.26  2267  0  0
413   환단고기(桓檀古記)는 과연 후세의 위작(僞作)인가?  대조영 12.31  3602  19  239
412   환단고기에 대한 여러 시각  대조영 12.31  4566  37  277
411   회상 (10) 두루미 10.04  1985  0  0
410   회상..현명한 한국인 (20) 두루미 10.05  2006  0  0
409   J 양반에게...  두루미 09.02  2485  19  106
408   中華 교육인가 衆禍 교육인가? (5) 잉걸 02.03  2064  0  0
407   芻牟鏡(추모경)上 卷二(권2) 成長紀(성장기) 한문본.  라디오 01.11  3913  26  202
406   無敵 함대  갈바람고개 02.28  1601  0  0
405   韓中日은 동북아 非漢字文化種族에 對한 對策을 세워야  박경범 10.15  3505  23  301
404   勃利縣(발리현) 二龍山(이룡산)이 어디에 있는 山인가요?  라디오 11.16  3444  30  206
403   解術太子(해술태자)를 왜 如津(여진)으로 둔갑시켰을까요?  라디오 01.08  3653  18  193
402   伯固- 삼국지 저자의 실수.  라디오 02.15  3885  14  230
401   태조왕이 7살에 즉위하였다?  라디오 01.15  3478  19  223
400   [헬조선] 중국어번역을 공모합니다 (22) 쌍도끼 12.28  1277  0  0
399   퇴거불응죄와 업무방해죄 (104) 두루미 09.27  2793  0  0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무적함...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울물안의 개구리 왕무식...이제 가을...
 대무신...님이[돈스파이크란 아가 마...]
중공은 마약범을 사형을 시키면서도 ...
 대무신...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골의 문화가 어떤 문화인지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고인 극히 일부는 썼겠지 아무...
 점석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 몽골이 지들문자가 없기전에 한...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