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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어거지(64)
무적함대    조회 764    2022.02.10무적함대님의 다른 글      
요즘 한국의 골수 멍청이들이  생뚱 같은 조선족들이 치마 저고리 입은 것을 보고 한복 입고  동계 행사에 참석했다 비난고 있다. 뭐 (문화공정)이요 (문화침탈)이요 하면서... 또한 중국 편파 판정 어쩌고 저쩌고 ...그기에 더해서 올림픽 음식에 까지  트집이다.

참으로 거울를 보고 사는  인간들인가 의심할 정도다.
한번이라도 거울에  자신들의 모습을  비추어 보았다면 자신들의 모습이 얼마나 추악하고 초로 한지 알았을 것이다.

첫째,한복 논란에서 한국인들 조금이라도 중국의 소수민족의 정책을 제대로 알아 보았다면 이런 자기 무덤을 파는 멍청한 주장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신중국 창립하고 각 소수민족들의 자치가 실행되면서 보편적으로 진행 되였던 축하 행사에 각 소수민족들이 정기적으로 각자의 전통 복장을 입고 참석하였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그리고 중국 조선족들이 명절마나 치마저고리을 입고 민속놀이 각종 행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면   중국이 (문화공정)(문화침탈) 이라고 거품물고 허우적 적 거리면서 억지 부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둘째, 중국이 편파 판정하다고 난리다.  그런데 심판은 국제 빙산경기연맹의 소속으로 국제 연맹에서 제정한 법과 규칙을 적용할뿐 어느 나라의 입김에  좌우 되는 기구가 아니다. 그런데도 개념을 상실한 한국의 아마추어 정치인들을 비롯해서 개돼지 어중이 떠중이들은   중국이 돈으로  매수 하였다고 어거지 쓴다.  
참 아이런히 하다. 한국은 평창 올림픽에서  돈으로  심판들을 매수 하였나 보다. 야비한 것들...

셋째, 한국인들  음식 트집이다.  마치 먹을수 없는 음식으로 트집 부린다. 물론 입에 맞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움식 맞지 않으면  공수 해서 먹던지 하면 될것을,구지 언론에서 까지 대특필하고 중국비하 하기에 급급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한국인들이 중국요리가 입에 맞지 안을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옛날 부터  미군이 먹다 남은  구정물에서 건데기을 건져다  부대찌개을 끓여 맛있게 먹었으니 그 맛에  입맛 들려 졌으니깐... 당연히 중국요리가  한국인들이 입맛에 맞을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또 한국 언론들은  한국의 2030세가 반중하고 있으니 중국보고 잘 대해 주란고 겁준다.
참 고민이다.  
무엇으로 어떻게  대접해야  저 인성이 덜 여문 한국의 2030 대들의 몰 상식한 광기를  잠재울수 있을 까고???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아도 저들을  구제할 방법은  딱 하나 미국선수들이 먹다 남은 구정물에서 건데기를 건져다가 부대찌깨 끓려서 위로해 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럼 이제라도 한국인들 배려하는 마음으로 미국선순들의 구정물에서 건데지를 건져다 열심히 부대찌개을 정성것 끓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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