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민족은 뭐냐?(3)
산삼    조회 4,375    2006.12.03산삼님의 다른 글      
한국땅에서 자라고 태어나 쪽바리와 양키들에게 지지 않고 민족자부심하나 가득안고 살아온 나다.
쪽바리와 양키보다 우리민족이 갖고 있는 능력과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하며 60년대 70년대 80년대 등을 살아왔다.
보란듯이 한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리며 베트남에서 중동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열심히 했다
그것은 왜그랬던 것인가? 우리민족이 다른 타민족보다 훨씬 우수하다구 보여주고 싶어서이다.
그런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조선족과 논쟁을 하며서 도대체 우리 한민족은 왜 이다지도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이고 그러는지 정말 한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닌다~이제 내가 ~조선족 아내를 맞이하고 어언 5년 그들 조선족에 대해 머리가 안 아픈 적이 업삳.
내가 베트남에서 중동에서 피흘리고 돈을 벌어도  내가~한민족의 영광을 생각 안 한적이 없다.
민족을 위해서라면 베트남 정글과 이글거리는 중동에서 아랍사람들 이기기 위해 모레 사막과 이글 거리는 태양을 누볐다.
중국 조선족을 만나면서 ~ 난 그들이 죽지 않고 살아있던 것에 흥분을 느겼던 나다. 이념을 떠나 중국에서 버티며 살았던 조선족을 더 생각하고 고마웠지만 이제 그들을 보면서 구역질이 난다.
하지만~이젠~조선족이 다 ~싫어졌다~~ 그들의 민족성이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면서 부터
민족의 정체성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을 치고 싶다~
한국을 비난하고 잘되면 자기탓이고 못되면 한국이라는 모습으로 서로 헐뜯고 . 한국인을 죽이지 못하고 가슴에 칼을 꽂고 싶은 것 같은 모습으로 조선족이 비친다~~ 조선족을사랑하고 생각하지만 조국을 이를 갈고 있는 조선족을 볼 때마다 민족의 앞날이 위태하다


무지한 조선족의 단면을 보며~ 많은생각이 든다~~
자신의 미래들은 생각하고 잇는 걸까?~ 이~잃어버리고 있는 민족성에`~어떻게~생각 하구 고민할까?~
그들은 원래 그런 종자일까~~ 이가슴터질 듯한~~답답~~조롱이나~에라~~
같은 민족 한국이 잘사니~~배가 아프냐`~~
조선족은 반성할줄 모른단 말이냐~~~(한국인도`~노력했다)~~!!!!!!!제발~~어지간히 해줘~~
아무 말두 하지말구~
다른 조선족이 한국에 오면 떡하나라도 더주고 싶었던 걸~~보태주구~~애쓰던 나였다~~
근데`~요즘~~조금씪~생각을 바꾼다~~~차라리 완전히 동화되는게 낳지 않을까~해서`
고민이 많다`~어찌하면~ 조선족이~차별 않받으며~`살게 하겠는가구`~``
그래서~`내가 내린결론~~돈마니 벌어라~~오직 한국인만 생각하믄된다~
그래서~~이민가구~~~조선족과 북한 그쪾은 때려 죽여두 않갈것이다~`
조선족이고 한국인이고 북한이고 ~~하나뿐인데`~그런데`~다 머리 아프다~~~~한민족은 원래 이런건가```그런데가
나의 고향일지~싶다

6112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10.04
  오늘의 토론

   짜증나는 진상들
곤드레

   중국사투리
곤드레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국사투리
곤드레

   사실 중국은 글로벌 국가
곤드레

   서양에서의 아시아의 이미지
곤드레

   중국인의 원정살인 또 일어났다
朴京範

   내가 비록 국가주의는 아니지만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118   신의(神醫)명의(名醫)가 되기 위해서는 의술도통 이보통...  한의사 12.25  5580  9  167
117   중국방랑기 - 7 조선족 세대별 특징  김삿갓 12.24  4060  8  128
116   력사가 궁금합니다. (18) 파란 12.24  4437  2  50
115   한국인들은 강요하지마라 (3) 전북대류학생 12.24  4289  9  106
114   강요한거 없습니다. (2) 해모수 12.24  3703  13  96
113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머릿돌 12.23  3547  7  72
112   중국방랑기 - 6 조선족 역사와 그리고 말 (7) 김삿갓 12.23  3997  6  109
111   [연변기행] 4편. 백금(白金)으로 가다  별 자리 12.22  5509  10  167
110   방금 연변통보에 갔다 와서 글 하나 남겼다  펌- 유금성 12.22  4241  6  131
109   애벌레의꿈님, 문장능력이 떨어지는군요. (32) 해모수 12.21  4505  2  63
108   해모수의 최근글 (2) 부숭이 12.20  4015  9  88
107   독자와 운영자는 어떤 관계야만 하는가? (6) 독자 12.20  3463  10  81
106   해방사 6  빨치산 12.20  4481  1  89
105   해방사 5  빨치산 12.20  3711  5  95
104   해방사 4  빨치산 12.20  4003  12  108
103   徐목사님의 조선족 한국국적 주기운동,,,긍정적으로 봐야....  찔룩개 12.20  5592  23  169
102   북한여자/조선족여자/한국여자 (1) 팔불출 12.20  5526  9  165
101   연변기행 3편- 명동촌을 찾아서  세속오계 12.20  4367  10  178
100   중국방랑기 - 5 조선족에 대한 어떤 시각 (3) 김삿갓 12.20  3947  2  171
99   심양에서 조선족분들과 술을 마시며  암태지 12.19  5996  16  206
98   격정년대(2) (1) 남근 장군 12.17  4578  10  185
97   2님 답변입니다. (3) 해모수 12.17  4424  8  149
96   민족역사교육의 중요성  해모수 12.16  3955  3  137
95   조선족들에게 "민족"이 필요하냐?  2 12.17  4917  10  174
94   민족교육정황  2 12.16  5243  4  227
93   민족화합이란 존재하는가? (2) 2 12.16  5179  8  143
92   중국 방랑기 - 4 (1) 김삿갓 12.16  4050  5  165
91   집단(회사)사기에 신음하는 조선족 사회의 심각한 현주소  모이자 12.15  4975  21  146
90   해방사  빨치산 12.15  3707  3  81
89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빨치산 12.15  4023  8  112
88   월남의 역사와 한국의 역사 (8) 민족미학 12.15  4017  6  100
87   '서해바다'와 만나다! (8)  진도 12.15  3712  4  115
<<<1531153215331534153515361537153815391540>>>Pages 1542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성 김대건 안드레...]
미국유럽의등쌀에도 고유문화를 지키...
 곤드레님이[‘성 김대건 안드레...]
이 세계는 그냥 2가지문화뿐이다. ...
 대무신...님이[한국식 면접]
GS주유소 알바를 하는 늠이 한국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GS 주유소 알바 하는 늠 답게 너...
 대무신...님이[대국과 소국의 차이]
너무 신경을 안 쓰는 나머지 장기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놀고 목는 늠 하고 열심히 일하는 ...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