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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친일파들의 한국 독립역사 공정(29)
무적함대    조회 621    2022.02.14무적함대님의 다른 글      
여기 친일파 주구 알짬의 외곡 날쪼를 파 헤쳐 본다.

이사람은 지금도 사실앞에서 반성하지도 않고 외곡 억지 부린다. 저 극우  조갑제을 따라서 되지도 않는 얼토당통한 말로 박정희와 백선연의 만주에서 독립군 토벌을 중국공산당 팔로군 토벌로 억지와 외곡을 해가면서  그들의 반민족적이고  반독립운동  행위을 변명하며 그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다.
그러면서 박정희와 백선엽의 만주에서 독립군 토벌  증거을 가져오란다.
정말로 가증한 인간이다.

박정희 일본청황에 쓴 충성의 혈서와 박선엽의 회고록은 지금 그 진상을  말해주고 있다.

간도특설대는 만주에서 일본인들이 항일 하는 조선민족의 독립 운동을 진압하기 위하여 창설된 반민족 일본주구들인 일본인 몇몇장교외 모두다 한국인들로 구성되 부대로서 무자비하기로 악명이 높았던 부대었다.
그들은 간도에서 일본앞자비로서 아주 꺼리낌 없이 조선민족에 대하여  천하가 공노할 만행을 행하었다.
간도특설대가  저질은 만행은 류연산의 저서(일송정 푸른 솔에 선구자는 없었다)에서 볼수 있다.

간도 특설대가 저질은 반민족적인 만행이다.

1939년5월 야간 토벌중 산나물을 뜯은 조선인들을  잡아다가 불태워 죽였다(중략)
1939념7월 자신들의 충혼비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전사한 항일부대원의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 빈통조림 통에 넣었다(중락)
1941년 겨울 포로로 잡힌 항일 부대원의 머리를 군도로 자르고 잘린 머리채를 들고 기념 촬영을 했다(중략)
1941년1월 포로로 잡힌 여성 항일 부대원4명을 강간하려다 실패하자 살해 했다. (중략)
1941년 4월 항일군을 숨겨준 마을 원로를 죽인후 그의 머리를 잘라 솥에 삶은 후 두개골을 장식품으로 만들었다.(중략)

이제  백선엽의 회고록(군과나)에 나오는 단략을 한글자도 수정없이 그대로 올려본다.

<<...소규모이면서도 군기가 잡혀 있는 부대었기에 게릴라를 상대로 커다란 전과를 올렸던 것도 당연한 일이었다. 우리들이 추적해던 게릴라중 많은 조선인이 섞여 있었다. 주이 주장이 다르다고 해도 한국인이 독립을 위해싸우고 있었던 한국인을 토벌한 것이기 때문에 (이이제이)를 내세운 일본의 책략에  빠져든 형국이었다. 그러나 우라가 전력을 다해 토벌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이 늦어졌던 것도  아닐것이고, 우리가 배반하고 게릴라가 되어 싸웠더라도 독립이 빨라 졌다라고 할수 없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동포에게 총을 겨눈것은 사실이었고 그 (때문에) 비판을 받더라도 어쩔수 없다(중략)...주의 주장이야 어찌 되었건 간에 "민중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평화로운 생활)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 칼을 쥐고 있는자(군인)의 사명이라고 생각 할수 밖에 없어다. 간도특설대에서 대원 한사람 한사람 그런 기분을 가지고 토벌에 임하었다...(중략)

간도특설대의 창설은 일본의 (이이제이)즉 (조선인 독립을 조선인으로 잡아야 한다)는 적략으로 주요대상은 조선독립군들이였다.

초대 해병대 사령관이 었던 신현준도, 대한 민국 육군중장이었던 김응조와 켈로( KLO)부대를 통솔했던 계인주도 백선엽도 박정희도 모두 조선인 독립군을  토벌한 간도 특설대 대원이었다.

이들 다수가 일본이 망하면서 해체되여서 뿔뿔히 흐터져 도망가던중 북경,상해의 임시 정부를 걸쳐가면서 그들은 한국에서 독립군으로 둔갑하여 이승만의 핵심 주력으로 영웅 으로 추대되였던 것이다.

이런 자들이 지금 동족상잔이란 말을 거들먹 거리면서   자신들을 변명한다.여기에 더해 조갑제라고 하는 자는 그런 역사를 외곡하여 (중국공산당 팔로군)을 잡았다고 개소리로 면죄부를 주고 있는데 그기에 알짬이란 주구도  맞장구 치며 어거지 부린다.
이처럼  한국의 근대 항일 독립사는 이런 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거짓되여 있다는 것이다.

625전쟁도 다 이런 원인에서 북한에 얻어 쳐 맞는 것이다.

여기 백선엽의가 자기 회고록에서 말하는 (민중들이)란 다 여기 알짬같은 일본의 주구들이 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알짬같은 이들은  뭐 자신들은 피해자인양 동족상잔 어쩌고 조선족어쩌고 나아가서 중국항일전쟁에서 장개석 찬양에 중국 공산당 말살에 어거지를 부리고 있다.

이념의 대립에서 공산당 팔로군을 잡았다고 하더라도 그당시 그곳에서 항일하는 부대를 토벌한  간도특설대  토벌의  만행은 반민족적이고 정당하지 않으면  어떤한 이유로서도 그들에게 면죄부가 될수 없다.

이번 한복 논란도 이런 자들에 의하여 외곡되고 선동되여 있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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