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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의 여론전(2)(4)
무명소졸    조회 726    2022.03.20무명소졸님의 다른 글      
먼저 서방 여론전의 결과로 보면
한국에서는 이미 성과가  혁혁하다
지금 한국언론과 댓글들을 보면은
완전히 러시아는 악 우크라는 선이다
우크라나 젤렌스키에 불리한 발언만 하면
악마가 되고 정신병자 되고 정상적인 사람 취급 못 받는다
선과 악의 이분법 잣대로 분간이 가능한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조차 없다

정당한 발언권조차 무시당한 푸틴에겐 공평이란 없다
푸틴이 말한 나치 아조프연대라고 들어보셨남?
도망가는 시민을 붙잡아 인간방패로 쓰는것도 못 들어봤제?
푸틴도 감성적인 사람인건 한국인이 보지도 듣지도 못했제?
유엔에서 발표한 민간인 사상자는 천명도 안되는데
서방의 언론은 맬마다 몇천명씩 죽어나가는 느낌이다

미국의 지휘아래 나토의 동진에 전략적 사고 결핍한 유럽이 따라 나서고
코미디 대통령이  궁리없이 러시아 "마지노선"까지 건드렸지
미국은 뻔히 알면서 그쪽으로 나가게 부채질 했고

우크라의 나토 가입  합동연습에 미사일까지 들여오면 (방어용 사드라고 해도)
그것은 러시아와 푸틴에게는 용인할수 없는 생존위협이다
전쟁은 불가피하게 됐다

실수는 유럽이 했지 나토와 러시아사이 완충지를 남겨두어야 하는데
전략적 구상없이 미국따라 나토 동진 하여서 전쟁에 말려들뻔 하거지
그래서 손자병법에도 포위해도 살길은  내줘야 되는기야
너무 압박하면 종국엔 터져,
필경 전쟁은 유럽에서 나고 뒤수습도 해야 하니까 밑진것이 유럽이고

전략적 목적 잘 완성한게 미국이다
1. 러시아 약화시키고
2. 유럽이 위협을 느껴 고분고분 말 들을게고
3. 무기 팔아서 돈 벌고

가장 불쌍한 사람이 젤렌스키다
사악한 미국(나토) 첨부터 칼로 베듯이 나토가입 불가능을 알려줘야 되는데
줄지 말지 연극해서 희망을 품고 서방에 매달렸는데
나라와 국민을 도탄속에 밀어넣고
미국과 유럽에 구걸하고 러시아와 전쟁첫날부터 지금까지  담판하자고 하고
말이 담판이지 결국은 항복인데
오래 끌수록 잃는게 더 많아질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그래도 서방의 여론전에는 영웅으로 부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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