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오늘의 토론

   대기업썰 한번 풀어주자면
곤드레

   남한의 기초수급자가 받는 혜택
알짬

   중공,이건 정말 잘 하네...
대무신왕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국연예인들의 심각한 문맹 문제
알짬

   가난하면 자유를 모른다 / 김문기씨를 모
朴京範

   -한국은 왜 한자를 던져버렸나?
대무신왕

   <훈민정음언해訓民正音諺解>에 기
알짬

   中, 숨겨진 부채에 경악, 초유의 위기 가
대무신왕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44   연변과 비연변 - 말새단지 연변여자들 (66) 順頌 03.01  3314  0  0
543   웃기지 않는가? (47) 비전 07.12  3317  2  27
542   스핑크스는 동양인 얼굴  이집트 03.12  3325  15  66
541   [관--리자님 부탁!!] 다른 애들도 와서 봐라 (48) 반공 06.23  3326  5  48
540   조선족이 한국인의 외래어 사용에 대해 비난할 처지인가?... (146) 친구 05.18  3327  10  119
539   07년 새해엔 보다 많은 발전이 있기를... (1) 해모수 12.31  3329  3  95
538   호주에서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1) 호주에서 02.14  3331  2  63
537   최악의 정부.. (11) 용두사미 11.30  3334  31  152
536   중국의 조폭 흑사회 부두목이 서울을 돌아 다니다... (8) 영웅일지매 09.11  3336  0  0
535   중국동포 큰잔치가 열립니다! (2) 외국인노동자... 05.03  3340  0  59
534   죽어가는 여자를 보고만있는 중공 공민의 모습...최악 (44) 연변의 눈물 06.14  3341  1  33
533   68세의 멋쟁이 한국전 참전군인 오빠 (6) 구공탄 02.19  3343  2  44
532   우리돼지 님 보세요. (1) 한꿔 01.27  3345  4  68
531   한국 어딜루 가는가 난 모른다  비명횡사 01.08  3347  9  81
530   중공의 동북공정?... 조선족 문제 해결에서 접근해야..... (1) 목발오리 01.01  3348  8  105
529   피해자의 명복을 빌면서 한마디..  손오공 02.14  3348  7  82
528   반도 분열과 주변 세력에 대한 사대- 백제 개로왕 편 (1) 치우 01.09  3349  6  87
527   한국이 실행하고 있는 사회주의는 무엇인가? (1) 빨치산 01.14  3350  8  80
526   무식한 것들에게 한소리 하자. (106) 상시기 05.19  3351  13  48
525   중국에서 불법 체류하는 한국인들... (7) 거울 05.06  3353  9  23
524   중국인이 아니라 조선사람이다 (2) 한꿔 01.12  3354  9  118
523   중국인들에게 (5) 01.25  3355  10  84
522   방문취업제를 보면서 - 놀부의 주인정신 (3) 칼텍스 01.09  3358  7  69
521   5세대 전투기 준비 KFX 기술보유 현황 (1) 송도 12.21  3358  0  0
520   한국인이나 조선족이나.... (12) 두루미 04.11  3360  8  158
519   악랄한 조교, 조교들은 누구인가? (1) 강호제일검 01.21  3361  11  81
518   서울에서 내기풀을 발견 (21) 2학년 08.19  3363  0  0
517   조상기는 조선인이다. (73) 1부 10.25  3365  4  7
516   한국인들의 반중현상? 쳇.. 결국 별거 아니다 (72) 홍길동 06.19  3370  22  145
515   연변인이 감히 까지 못할 남조선(한국)은 위대한 나라이... (13) 반공 04.30  3371  6  181
514   독자와 운영자는 어떤 관계야만 하는가? (6) 독자 12.20  3376  10  81
513   연개소문님, 무리한 비교방식이었습니다.  해모수 01.13  3376  10  95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39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그리고 조선 시대의 남자들은 한복...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조선 중기 까지가 아니라 조선 전...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조선 양반들이 명나라 의복을 입으...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고려사 태조(太祖) 26년 > 4월 > ...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한푸는 " 의복의 차림새"라는 뜻으...
 대무신...님이[한복 왜곡 자백해버...]
조작질이 아닌 사실이니 해탈이두 전...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