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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안시 강서촌 모내기 한창
기사 입력 2020-05-18 13:11:19  

최근 석강판 입쌀로 소문높은 녕안시 발해진 강서촌의 500쌍 수전에 모내기가 한창이다.

선후로 '흑룡강성문명기준병'촌, '전국문명촌진', 목단강시 '특색관광생태촌', 흑룡강성 “10대 화목촌툰”등 영예를 지닌 강서촌은 호적인구 429가구에 1583명의 인구를 갖고 있다. 최근년간 강서촌은 “흥업, 강촌, 부민”의 슬로건을 내걸고 “상등입쌀, 특색관광, 로무송출”을 주도 산업으로 촌의 경제발전과 촌민수입증대 등 민생대사를 틀어주고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서 뛰여난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해마다 흑룡강성 무형문화재인 류두절행사를 개최하여 조선족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강서촌의 지명도와 영향력을 높여가고 있다.



전성만
흑룡강신문 2020-05-18


베스트 中 , 축구 애호가들 사비 털어 '공중축구장' 건설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동포투데이 2015-06-04 김정 기자] 중국 정저우시 즈징산로—성북로 교차 부근 오피스텔의 입체주차장 2층 옥상에는 900평방미터 되는 “공중축구장(空中足球场)”이 있다. 안내등, 보호철망 등 시설들이 구전하며 축구 애호가들이 연속부절히 찾아와 축구를 하고 있다고 중국신문망이 4일 보도했다. 이“공중축구장”은 정저우시의 청년 수충과 그의 친구들이 사비를 털어 한달간의 시간을 들여 건설한 것이다. 축구 애호가인 수충은 지난 10여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