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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동주와 비빔밥에 대한 조선족의 감상
한국인들이 조선족들의 정체성 부재현상을 비판할 때 조선족들이 흔히 하는 얘기가 있다.

“그래도 우리들은 너희 한국 놈들 보다 조상의 ...
  2007.07.03
 내용이 변해야 한다
내 이름은 큰아버지가 작명(作名)했는데, 첫 글자가 어질 현(賢)자 였다. 후에, 가정의 원인으로 십 여년 동안 왕래가 끊기면서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저를 '...  2007.06.30
 한국인은 중국을 보는 스스로의 눈이 있는가
첫 번째 질문, 한국인은 중국을 잘 아는가. 쓸데없는 의문으로 들릴 수도 있다. 대다수 한국인은 중국을 잘 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물론 잘 알고 있다. 유사...  2007.06.27
 나의 변명
먼저, 들어가기 전에 이곳에 특정 누군가를 지명한 것이 아닌, 벗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니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 편한 친구같게 글을 쓰는 것이...  2007.06.23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조선족에게 고하는 글
보통 사람들은 외국에 나가면, 조국의 모순과 함께, 타국에서 느끼는 외국인으로서 애국심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그러나 위의 마음들은 모두 부정적...
  2007.06.22
 왜, 조선족 사이트에는 진정한 논객이 살아남기 어려운 것일까
왜, 조선족 사이트에는 진정한 논객이 살아남기 어려운 것일까. 필자는 조선족 사이트를 보면 종종 ‘억지와 욕설'로 오염되고 마취된 느낌을 받는다.&nb...  2007.06.22
 내가 본 조선족 A B C D E F …
조선족 A B C D E F …

A 이 부류의 조선족들은 한국인을 꽤나 많이 접촉했고 또 한국인에게 많은 도움을 준 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
  2007.06.17
 내가 본 한국사람 A B C D E F…
한국사람 A B C D E F…

A 이 부류의 한국분들은 조선족을 꽤나 많이 접촉했고 또 조선족에게 많은 도움을 준적 있는 사람들이다. 그...
  2007.06.16
 조선족 대평화론
"고르디우스의 매듭."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 누구도 풀지 못한다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어떻게 ...
  2007.06.08
 얘들이 다투는 것을 보며 느끼는 소소한생각
한중수교가 되어서 오랫동안 왕래할 수 없었던 동북에 거하던 우리의 잃어버린 형제들이 한국으로 오갈 수 있게 되었다. 필자 개인적으로 연변에, 흑룡강에 외가...  20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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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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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게시판이 며칠만에 복구 되고보니 ...
 홍길동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개돼지는 아골다같은 한국서민들이고...
 홍길동님이[민족의 아픔-머슴....]
행복한건 반도민들이였지 말은 솔직...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이상이오 루추한 글 읽어주어 고맙...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그머이오. 조선족분들도 극우민족주...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일본렬도, 동남아, 한반도, 동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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