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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문명에 대한 고민
중세기의 암흑(혼란한 영토확장 전쟁으로 말미암아 생명에 대한 무차별한 학살이 있었고 그래서 나는 이시기를 인류역사상 가장 잔혹한 시기로 보고 싶다.)을 헤치...  2007.07.17
 은혜(恩惠)와 호의(好意)
두루 중국 또는 조선족 관련 사이트를 다니다 보면 은혜라는 말을 많이 보게 된다. 정말로 심심찮게 보는 단어가 바로 은혜가 아닌가 싶다. 은혜라는 단어를 사...  2007.07.16
 한국사회의 白手(백수)현상
한국사회는 생존경쟁이 치열하여 살아 남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후의 발악을 하여야 생존 가능한 사회다.

한국사회에서 괜찮은 ...
  2007.07.11
 조선족은 한국에 인색할 주제가 안 된다.
사람은 자기 근본, 핏줄에 대한 애정과 애착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신의 민족국가, 고국 혹은 조국이 선진국가이건 중진국가이든 간에 자기 민족국가에 대...  2007.07.11
 '韓 ㆍ中 동포 간의 댓글' 조롱 대신 반대 근거 제시를…
언제부터인가 개인의 아집으로만 똘똘 뭉쳐 있는 일부 수상한 사람들이 연보를 접수하고 연보의 댓글은 오염되고 있다. 그들은 아무에게나 괴상한 문법을 고수하며...  2007.07.09
 자본주의에 대한 단상
자본주의의 좋은 점들은 시효가 만료된 것인가. 예방약과 치료제가 있는 병들로 죽어가고 한쪽엔 식량이 쌓여있는데도 다른 쪽에서는 영양실조와 굶주림에 허덕이...  2007.07.09
 촐싹대고 단순한 한국인, 실리적이고 술수에 강한 중국인
한국기업과 중국기업의 매파역할을 많이 했던적이 있다.

중국은 한국의 투자가 아쉬울 때고, 한국은 중국이라는 시장이 욕심 날 때니깐 서...
  2007.07.07
 조선족으로써 정말 부끄러운 것이 없는가?
이 땅에 조선족 이민 역사가 시작된 지 150여 년 된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조선족 사회(조선족 세계의 집단 역사라고 할까)가 형성은 고작 70여 년밖에 안 된...  2007.07.06
 내가 느끼는 조선족으로서의 영욕
혹자들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다. 조선족이라는 것을 그렇듯 자부하는 우리를, 그런데 자부하면서도 또 수치로 여기기도 하는 우리가 이해 안된다 한다, 맞는 말...  2007.07.05
 헐뜯지 말고 함께 놀아, 뭉치는 민족성 키웁시다!
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총명하고 례의바르고 깨끗한 민족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그런데 이런 우리민족에게 한가지 결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잘 뭉치지 못한다는 것...  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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