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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악 스모그 북경 강타, 마스크는 필수
기사 입력 2016-12-20 11:14:28
2016년 12월 20일 새벽, 북경 조양(朝陽)구 창영(常营), 최악의 스모그 속에서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차량과 행인들. (사진/ 시각중국)
신화망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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