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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 펴내
기사 입력 2013-11-15 18:37:31  

김응준수필집 《짚신으로부터 구두에로》가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됐다.

김응준시인은 주로 시창작을 하는 외에 가끔 수필, 가사, 동요, 동시를 쓰기도 했는데 책은 1962년에 발표한 첫 수필 "솜저고리에 깃든 이야기"로부터 지금까지 쓴 수필 70여편을 정리한 외에 주요하게 자신의 인생길에서 몸소 겪었거나 보고 들은 일들을 단편적으로 적은 글들이 수록되여있으며 제1부 미니수필, 제2부 고향 떠나 문학의 길, 제3부 맥맥히 흐르는 혈연, 제4부 고마운 은사님과 문우들에게, 제5부 잊지 못할 고인들에게, 제6부 려행길에서 및 기타 등으로 나뉘여있다.

1934년 훈춘시에서 태여난 김응준시인은 일찍 연변인민출판사 편심, 중국작가협회 회원, 연변시인협회 회장, 시총서 《시향만리》주필을 력임했다.

시집 《별찌》, 《남자와 녀자와 사랑과 시》, 《김응준시선집》 등 17부를 출간했으며 수필 “솜저고리에 깃든 이야기”, “진달래꽃” 등 60여편을 발표했다.

시초 “사랑의 애가”, 련작시 “불타는 황혼”, 련작시 “연변사람”, 가요 “사랑아 어찌 늙으랴”, “두만강 천리” 등 60여편이 수상했다.



리련화 기자
연변일보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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