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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문화예술관의 공익성 지도, 봉사 역할 높인다
기사 입력 2018-03-27 10:12:51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전면 개방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은 무료 개방을 실시하여 공익성 지도와 양성, 공연 등 문화봉사를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시설과 장소를 무료로 개방하는 토대에서 퉁소, 합창, 민족춤, 재즈춤, 관현악, 전자악기 등 무료 지도 양성반 등 보급성 문화예술 양성, 공익성 군중문화활동, 공익성 전시와 전람, 문예 기층대오와 문예골간 양성, 조선족군중 문예작품 창작 등 기본문화봉사를 실시하고 기본 직능의 보조성 봉사를 보장해나간다.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려명애 관장은 “문화관의 무료 개방은 19차 당대회에서 제기한 ‘문화자신을 확고히 하고 사회주의문화의 번영과 흥성의 추동’에 적극 호응하고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강화하며 민족정신과 시대정신, 공민사상도덕 건설을 강화하는 효과적 수단이며 조선족 군중들의 기본문화권익을 실현, 보장하고 조선족 군중들의 사상도덕과 과학문화자질을 제고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개방조치는“19차 당대회 정신과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관철하는 구체적 체현이고 단동지역 조선족 군중의 문화사업 발전을 위한 조치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문화관에서는 또한 업무골간을 교정에 파견해 조선족 중소학생을 상대로 조선족 전통문화예술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한다.


료녕신문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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