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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맞으면 되는 신종코로나페염백신 출시
기사 입력 2021-05-24 09:07:31  

전 과정에 한번 맞으면 되는 아데노바이러스백터 신종코로나페염백신이 상해에서 출시되여 접종을 시작했다.

5월 16일, 기자는 상해시질병통제센터에서 5월13일부터 상해시 각 구역에서 륙속 해당 백신을 공급하기 시작했음을 료해했다. 이 백신은 콘시노바이오(康希诺生物)와 중국인민해방군군사과학원 군사의학연구원 생물공정연구소 진미원사팀(陈薇院士团队)이 협력하여 연구개발한 것으로 올해 2월 25일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의 비준을 받아 국내에서 조건부 출시되였다.

상해시질병통제센터에서는 그전에 상해에서 사용한 세가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불활성화 백신에 비해 콘시노바이오에서 생산한 아데노바이러스백터 백신은 기술원리, 접종절차 방면에서 완전히 부동하지만 접종방식, 접종년령범위, 안전성 면에서는 동일한바 접종자는 모두 상박 삼각근에 주사하며 적용대상은 모두 만 18세 및 이상 인원이라고 밝혔다.

아데노바이러스백터 백신의 보호효과는 얼마동안 유지될 수 있는가?

상해시질병통제센터는 지금까지 수집된 유효성 데터가 증명하다 싶이 아데노바이러스백터 백신의 보호기간은 6개월 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백신 연구개발 시간이 길지 않기에 백신의 면역지속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은 진행중에 있다. 앞서 동일한 아데노바이러스백터기술을 사용한 에볼라백신에 대해 면역지속성을 관찰한 결과 접종한지 2년후에도 충분한 보호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상해시질병통제센터 전문가는 제1차 불활성화 백신을 접종한 적이 있다면 불활성화 백신을 사용하여 전 과정 접종을 마칠 것을 건의하며 이미 1차, 2차의 불활성화 백신 접종을 마쳤다면 아데노바이러스백터 백신을 접종하여 강화하는 것을 잠시 권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인민넷 조문판 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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