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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신속통로' 가동 입국절차 간소화
기사 입력 2020-05-18 13:46:32  

입국해 1~2일 격리후 출근 가능. 량국 경제협력 활성화 기대

5월10일 한국인 215명이 '신속통로'를 통해 중국에 입국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막혔던 중한 량국간의 방문의 길이 다시 열렸다.

5월1일부터 공식 가동된 “신속통로”는 입국후 14일간의 의무격리를 서로 면제하여 입국 3일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음성확인서만 있으면 1~2일간 지정 호텔에서 격리한 후 다시 근무할 수 있게 되였다.

'신속통로'는 한국 전역과 중국 10개 성과 시가 적용이 가능하며 향후 전염병 상황이 완화됨에 따라 그 적용 범위가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중한 량국이 가동한 '신속통로'는 전 세계적으로 첫번째 사례이며 량국 경제무역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중한 “신속통로”가 가동되면서 중요한 상무, 물류, 생산과 기술서비스 등 으로 방문이 급히 필요한 인원의 왕래에 큰 편리를 도모해주었다. 관련 입국자는 상대 국가의 필요한 행정심사절차를 마친후 비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 확인, 검역검사에 통과되면 격리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된다.

[중국 10개 성과 시, 한국 전역 '신속통로' 적용]

전까지 량국은 입경인원에 대해 14일간의 격리를 의무화했다. 하지만 “신속통로”로 입국하면 격리 기간을 1일 내지 2일로 단축할 수 있기에 중한 량국의 경제무역과 생산재개에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신속통로'제도는 한국 전역과 중국 상해시, 천진시, 중경시, 료녕성, 산동성, 강소성, 섬서성, 사천성, 안휘성 등 10개 성에 적용되지만 현재 중한 항공편이 상해, 료녕, 산동, 강소, 안휘 등 지역에서만 정상 운행되고 있기때문에 실제로는 상기 5개 성에서만 적용되고 있다.

한국 주재 중국대사 형해명은 중국 경제는 세계 경제 성장의 엔진이라며 전염병이 중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중국의 경제 사회 질서도 점차 정상으로 복귀하고 있다고 표했다. 그는 중한 량국의 공동노력하에 “신속통로”는 그 가치를 더해 량국관계의 발전을 한층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조선어방송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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