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연길, 사계절 빛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다
기사 입력 2019-07-08 09:25:49  

봄놀이

봄에는 민속 여름에는 생태 가을에는 공룡 겨울에는 빙설

목전 연길시에서는 전역관광발전을 전환발전의 중요한 조치로 틀어쥐고 민속, 생태, 빙설, 공룡 등 ‘4대자원’을 충분히 리용하여 풍경구 건설을 다그치고 전역관광발전의 차원을 제고하며 ‘관광+’ 새로운 연길브랜드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6월 16일, ‘화성컵’ 2019년 연길국제마라톤경기 및 ‘아름다운 중국•친환경마라톤시리즈경기 연길역 경기가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 개최됐다. 케니아, 오스트랄리아, 로씨야, 파키스탄 등 13개 국가의 프로급선수들과 아마추어선수, 애호가 도합 만여명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경기는 한차례 체육성회로서 연변을 찾은 선수를 비롯한 관광객들에게 연길의 짙은 민족풍격과 민속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아울러 이번 ‘관광+체육’의 융합은 선수들이 신체건강을 챙기고 연길의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료해는데 톡톡한 효과를 보았다.


연길1일관광뻐스

올해 ‘5.1’황금련휴기간 연길시는 연인수로 33만 6000명 접대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12% 증가한 셈이고 관광수입은 4억 6000만원 창출했는데 이는 동기대비 15% 증가한 셈이다. 일주일이 지난 단오휴가기간 연길시는 재차 단거리방문객 소고봉을 맞이했는데 주변 성과 시의 관광객들이 ‘2019년 중국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의 장을 찾아 조선족민속풍정을 체험했다. ‘관광+민속’은 연길에 이색적인 색채를 더해줬다.


상원절 모닥불 행사 장면

2015년 9월 20일 연변 ‘고속철시대’ 진입은 교통에 편리를 도모해주었을 뿐더러 많은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해 연변의 독특한 민속문화와 아름다운 풍광과 미식들을 체험하게 했다.

올해 연길시는 공룡왕국금두환락원,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경관군(景观群) 등 중점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공룡박물관 중국조선족민속원 개조 등 특색프로젝트를 적극 다그치면서 고수준의 ‘건설하며 개방하는’ 운영모식을 실시했다.

또한 신문매체와 신매체를 리용하여 관광선전보급영상을 제작하고 관광브랜드광고를 투입하는 등 방식으로 민속관광, 생태관광, 빙설관광, 다국경관광 등 ‘4가지 브랜드’ 선전을 진행하고 연길관광브랜드효과를 전면적으로 확대함과 아울러 관광과 문화, 농업, 공업, 체육 융합 발전을 강화하여 연길전역관광의 새로운 모식으로 구축하고 있다.


2019년 연길 조선족단오민속문화관광축제

아울러 연길시는 전역관광디지털중심과 전역관광봉사중심 등 플랫폼을 리용해 디지털관광을 힘써 발전하고 관광기업들의 디지털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였으며 관광봉사, 관광집법, 관광안전 등 관리 지능화를 실현했다.


2019년 6월 9일, 연길 ”된장의 날”


2019년 제6회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길림신문 2019-07-05


베스트 훈춘통상구 일 연인원 5,000명 접대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8월 2일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 대기하고 있는 관광객들 여름철 관광기 고봉을 맞이하면서 중로 변경도시 훈춘통상구를 통한 ‘자가운전려행’,‘학생관광’, ‘가정관광’ 등 여러가지 출입경 관광객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8월 2일 당일 만해도 훈춘통상구 출입경관광객이 연인원 5,000명 돌파해 페관 시간이 근 4시간 연장되였다. 8월 2일 당일,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는 로씨야측과의 소통협조를 강화하고 쌍방 관광객 류동속도를 일층 통제하기로 했다. 8시 30분부터 훈...더보기2019.08.10

  훈춘통상구 일 연인원 5,000명 접대
8월 2일 훈춘출입경변방검사소에서 대기하고 있는 관광객들

여름철 관광기 고봉을 맞이하면서 중로 변경도시 훈춘통상구를 ...
  2019.08.10
 승자 없다… 문재인, 일본 수출 규제 철수 촉구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8일, 국민경제고문회의를 소집하고 일본정부가 조속히 부당한 수출 규제 조치를 철수할 것을 촉구, 이는 최종 ‘승자가 없을 것’이라고 표...  2019.08.10
 중국인 한국관광 늘고있으나 재방문률이 떨어지는 리유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은 늘고 있지만 재방문률이나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인민넷은 최근 한국 관광공사에서 발표한 자...
  2019.08.10
 장백산과 모드모아 관광자원 상호소통 우대정책 출범
연길시관광국에 따르면 일전 장백산과 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가 관광자원 상호소통에 따른 우대정책들을 내놓았다. 소식에 따르면 지난 1월31일 장백...  2019.08.10
 연길 부동산시장 정돈...대상은 부동산개발업체
연길시의 부동산시장에 대한 감독관리를 일층 강화하고 부동산시장 질서를 규범화하며 군중들의 합법적 권익을 절실히 수호하고저 7일, 연길시부동산관리중심(연길...  2019.08.10
 중국 연길조선족민속음식제 개막
▲사진 제공: 연변일보

지난 2일, 2019 제1...
  2019.07.08
 연길 이곳에 1.6만평방메터 대형 레저광장 들어선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시 신흥가두에 1.6만평방메터 되는 대형 휴식광장을 건설하게 된다.

6월 20일, 연길시 전망계획국, 자연자원국, 도시...
  2019.07.08
 연길, 사계절 빛나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다
봄놀이

봄에는 민속 여름에는 생태 가을...
  2019.07.08
 우리주 첫 시험관아이 순조롭게 출산
일전,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에서 우리주 첫 시험관아이가 태여났다.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에 따르면, 이번 시험관 아기의 순조...
  2019.07.08
 ‘연길-제남’ 항로 운행 재개
2일, 연길조양천국제공항은연길시와 산동성 제남시를 오가는 ‘연길-제남’ 직행 항로를 이날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알려진데 의하면 연길공항은 ...  2019.07.08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