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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윤봉길을 '조선족' 표기..中 바이두의 왜곡
기사 입력 2021-02-23 15:29:25  

▲바이두 백과사전에서 윤동주를 검색하면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 (빨간색 밑줄 친 부분)

한국 홍보 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중국 바이두측에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및 민족 표기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항의 메일을 16일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 시인 윤동주의 탄생일에 맞춰 항의를 시작한 후, 2월 16일 순국일까지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재차 시정요구를 하게 된 것이다.  .

서 교수는 현재까지 바이두 백과사전에서는 시인 윤동주의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고 이봉창, 윤봉길 등은 국적을 '조선(朝鮮)', 민족은 '조선족(朝鮮族)'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 교수에 따르면 유관순, 김구, 안창호, 이회영, 홍범도 등은 국적을 '한국'으로 올바로 표기했으나 민족은 표기하지 않았으며 신규식은 국적 항목이 없고  이동녕은 국적 및 민족 항목이 둘 다 표기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 마을에는 윤동주의 생가가 있는데, 생가 입구에는 '중국조선족애국시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도 큰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인터넷 백과사전 위키피디아 중문판에도 세종대왕, 김구 등 역사적 위인과 김연아, 이영애 등 한류스타도 '조선족'으로 소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서 교수는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해 분노만 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 잘못 됐는지를 정확히 알려줘서 올바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동포투데이 2021-02-16

무적함대

윤동주가 연변에서 태여나고 연변에서 살다 죽었으면 조선족이 맞는 것이다
한국땅 한번도 밟아 보지도 않는 사람이 어떻게 한국인냐고???
하낫 교수라는 사람이 (족)에 대한 개념이 너무 전무하다는것...조선민(족). 조선(족) 같은 민족개념으로 (중국소수민족)이란 개념의 (족)에만 귀속되는 것이 아니다.
중국 호적란에는 출생지하고 민족 란이 있는데 출생지가 한국이면 대한민국으로 표기 하고 민족란에는조선으로 표기한다. 그러므로 바이두에서 표기한 것이 틇리지 않는다.
(조선족) 하면 한국인들은 중국의 소수민족으로만 의식하기때문에 서교수의이런 관점이 나오는 것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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