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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식량 식용유 시장, 재고 충족
기사 입력 2020-05-18 13:09:15  

5월 14일, 길림시발전개혁위원회(길림시량식물자비축국)에 따르면 길림시의 대중형 슈퍼마켓 등 판매소의 량식과 식용유 가격은 안정적인 바 판매량이 지난주에 비해 얼마간 증가되였으며 줄을 서서 사재기하거나 품절된 상황이 나타나지 않았다.

길림시 도시구역은 고위험지역으로 등급을 높이고 통제하고 있다. 길림시발전개혁위원회(길림시량곡물자비축국)에서는 신속히 행동하여 길림시 량식식용유 도매시장, 대중형 슈퍼마켓, 식량 식용유 소매점에 대해 현지 방문조사를 했다. 조사 결과 시장가격은 평온하고 질서 있었다.

알아본 데 따르면 길림시 량식식용유 도매시장에는 재고가 충족했다. 길림시는 주요 량곡생산 지역으로서 쌀 생산량이 160만톤을 넘는다. 일부를 성외에 판매하는 외에 대부분을 지역내의 식량, 식용유 시장에 판매하고있어 공급이 충족한 바 길림 시민들의 식량은 충분히 보장된다.

현재 길림시의 주요한 쌀가공 기업들은 모두 전염병 예방통제가 확실하게 된 상황에서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질서 있게 하고 생산, 가공, 판매 업무를 전력으로 조직하고 있다.

해당 인원은, 전염병 발생기간에 광범한 시민들은 반드시 개인 방호를 잘하고 요언을 믿지 않고 퍼뜨리지 않으며 맹목적으로 모여들어 다투어 사들이거나 사재기할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길림신문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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