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국 완도전복 심양서 인기
기사 입력 2019-11-26 11:38:22  

'전복 소비 촉진 직거래 판매행사 및 전복죽 시식행사' 개최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3일간 한국 전라남도 완도군과 한국 전라남도 해외상품관은 '완도전복'을 한국 원산지 가격 그대로 구매할 수 있는 '전복 소비 촉진 직거래 판매행사 및 전복죽 시식행사'를 공동 주최, 준비한 180근 완도전복이 모두 팔렸다고 주최측이 오늘 밝혔다.

요즘 세찬 바람과 함께 한겨울 눈비까지 내려 날씨가 몹씨 추웠지만 심양 한백쇼핑 3층에 위치한 한국 전라남도 해외상품관에는 전복을 사려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식의 보급과 세계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주최측은 300인분 전복죽 무료 시식회, 10여세트 전복홍삼액을 300명 고객들에게 증정하기 등 부대행사를 설치하는 동시에 전복죽 제작 방법 현장강의도 있었다.

한국 전라남도 해외상품관 중국대표 류현숙씨는 “맥반석과 초석으로 이루어진 청정바다에서 미역과 다시마를 먹고 자란 한국 완도전복은 뛰여난 맛과 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며칠전 반금시 한 식당과 광주 한 프랜차이즈그룹에서 각기 전복 6,000근과 500근을 주문했다며 국내 전복 시장에 신심을 드러냈다.




최수향 기자
료녕신문 2019-11-25


베스트 중한 '신속통로' 가동 입국절차 간소화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입국해 1~2일 격리후 출근 가능. 량국 경제협력 활성화 기대 5월10일 한국인 215명이 '신속통로'를 통해 중국에 입국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막혔던 중한 량국간의 방문의 길이 다시 열렸다. 5월1일부터 공식 가동된 “신속통로”는 입국후 14일간의 의무격리를 서로 면제하여 입국 3일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더보기2020.05.18

 중한 '신속통로' 가동 입국절차 간소화
입국해 1~2일 격리후 출근 가능. 량국 경제협력 활성화 기대

5월10일 한국인 215명이 '신속통로'를 통해 중국에 입국하며 신종코로나...
  2020.05.18
 장춘, 화물 전세기 띄워 대 한국 무역 추진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5월 12일, 40여개 중한무역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장춘시무역촉진회와 공동...  2020.05.18
 혜택! 연길시 2,000만원 소비권 시민들에게 쏜다!
소식공개회 현장

연길시에서 5월 15일부터 2,000만원 어치의 소비권을 두차례에 나누어 시중에 투입한다.

...
  2020.05.18
 《중한(장춘) 국제협력시범구 총체 방안》 발표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최근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중한(장춘) 국제협력시범구 총체 방안'을 발표했다.

방안에 따라 시범구 부지는 길림 장춘시 ...
  2020.05.18
 길림시 식량 식용유 시장, 재고 충족
5월 14일, 길림시발전개혁위원회(길림시량식물자비축국)에 따르면 길림시의 대중형 슈퍼마켓 등 판매소의 량식과 식용유 가격은 안정적인 바 판매량이 지난주에 ...  2020.05.18
 요즘 모임과 회식이 늘고 있다?
중국의 코로나 19사태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중국인들의 일상생활과 직장생활도 점차 질서있게 회복되고 있다.

공원이나 슈퍼를 찾는 시민들이 대거 ...
  2020.04.21
 음식점과 채소점 이제부터 자율 영업 가능
베이징시는 17일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이 코로나 19 에 대응하면서 안정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것을 지원할데 관한 약간의 조치’를 다시 펴냈다. ...  2020.04.21
 중국 전문가들, 3월 주요 경제지표 개선세 뚜렷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가 20일 온라인상으로 개최한 포럼에서 여러 경제학자들은 어떻게 경제에 대한 코로나19의 영향에 대응할 것인가와 관련해 토의했다. 전문가...  2020.04.21
 中 31개 성 직할시 자치구 장기거주 인구 데이터 출범
중국 31개 성, 직할시와 자치구의 장기거주 인구 데이터가 출범됐다고 일전 중신망이 보도했다.

광둥 연속 14년 간 인구 첫 자리 독점
...
  2020.04.21
 회식? 아직 때가 아니다!… 좀 더 기다려야!
4월 8일, 한 네티즌이 연변12345·백성열선(문정)플랫폼을 통해 연길 북대건재시장에서 업주들이 날마다 모여서 함께 식사하는 현상이 있있다고 반영해왔다.  2020.04.21
  
12345678910>>>Pages 32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