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 주제 꽃등 할빈신구서 선보여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3일 오후, 할빈신구 제1회 꽃등축제 및 융창락업꽃등대세계 시동식이 융창락원에서 열렸다. 이로써 융창락업꽃등대세계가 겨울철 할빈의 또 하나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될 전망이다.
꽃등대세계는 룡강의 제1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꽃등축제로 주제 꽃등조합이 100개. 초대형 꽃등조합이 30개에 이른다. 게다가 꽃등 구경에 오락놀이, 공연, 맛있는 음식까지 완벽하게 융합시켰다.
할빈융창락원 꽃등대세계는 약 4000만원을 투자해 중국 고대문화와 현대과학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냈다. 11월 23일부터 100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년간, 할빈신구 문화관광산업은 거창한 발전을 가져와, 특색 국제문화관광집거구 건설을 향해 튼튼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융창락원의 할빈신구 락착은 신구의 문화관광제품을 풍부히 하는데 한몫하였다.
꽃등대세계 운영기간, 할빈신구는 ‘제1회 꽃등축제’행사를 곁들여, 입장권 무료 발금, 할인 등 혜민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할빈일보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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