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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区块链)이란? 사용범위는 ?
기사 입력 2019-11-08 11:28:40  

‘블록체인’이란?

학술적으로 볼 때 블록체인은 블록에 데이터를 담아 체인형태로 련결시키고 이를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 복제해 저장하는 신형 분산형 데이터저장기술이다.

한마디로 블록체인의 본질은 중앙 집중형 서버를 없애고 모든 사용자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기술이다.

다시 말하면 블록체인은 비밀학, 경제학, 사회학을 결합시킨 기술이다. 블록체인의 ‘블록’이 우리가 사용하는 하드웨어 어느 한곳으로서 매 블록이 우리가 정보를 저장하는 곳이다. 비밀학기술을 통해 비밀번호를 설치한다. 이렇게 저장한 정보데이터를 다시 고치지 못한다. ‘블록체인’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중개신용 문제이다.

통속적으로 말할 때 상호 신임을 얻지 못한 사람끼리 합작가능성이 매우 미흡하다. 반드시 제3측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질 수 있다. 례를 들면 계좌이체를 하려면 반드시 은행을 거쳐야 한다. 그러나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중개가 참여하지 않은 상황에서 량측 다 믿을 수 있는 이체 행위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례를 들어보면 리씨 학생이 장씨 학생으로부터 100원 돈을 꾼다. 일반적으로 차용증을 써야 하는 데 그냥 전반 학생들 앞에서 돈 꾼다는 사실을 알리고 전반 학생이 이를 알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개변할 수가 없다.

이 사건에서 전 학급의 학생들이 모두 체인의 한개 점이며 이 점을 련결시켜 상호 감독하고 인증한다. 블록체인의 론리가 바로 이러하듯 리씨와 장씨는 블록체인의 단일 노드(节点)이며 전 학급 학생은 이 블록체인의 모든 노드이다. 이런 노드를 인터넷을 통해 련결시킨 것이 바로 블록체인이다.

그럼 블록체인을 어디에 사용하는가?

블록체인의 기술은 교육, 취업, 양로, 조준성 있는 빈곤해탈, 의료건강, 상품위조 방지, 식품안전, 공익, 사회구조 등 분야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전련통(全链通)유한회사 총재 로성업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블록체인은 인터넷시대에서 정보의 진정성, 자산의 정확성을 확인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사법, 판권 등 분야에 사용한다.

2. 블록체인이 가지고 있는 중개화 속성으로 교역원가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전자상거래, 가옥임대 등 분야에 사용한다.

3. 블록체인의 모든 데이터 디지털화의 천연표달방식으로 수자자산, 국가주권 디지털캐시(数字货币) 등 분야에 사용한다.

4. 블록체인은 사물넷, 인공지능 등 기술과 깊은 융합을 이루어 식품, 약품 근원, 상품진위 등 분야에 사용한다.

이외 블록체인은 령수증, 환어음의 진위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중소기업 대출융자난, 은행모험통제난, 부문 감독관리난 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블록체인기술도 발전중에 있으므로 만능이 아니다.

블록체인을 발전시키는 것이 외화 투기매매를 격려하는 것이 아니다.

블록체인기술이 많은 분야에 응용되는데 가장 이름 있는 것이 비트코인(比特币)이다. 때문에 블록체인이란 소식이 발표되자 가장 인기를 모은 것이 비트코인이다.

업내인사는 블록체인을 발전시키는 것이 가상화페의 ‘봄’이 왔다는 것이 아니다. 블랙체인을 통해 가상화페를 발행하고 공기화페(空气币) 투기를 하고 블록체인의 기호를 들고 자금반(资金盘)을 한다면 단호히 타격, 금지시킨다고 했다.

중국인민대학 국제화페연구소 연구원 진신위는 가상화페 발전은 법률, 기술, 정부태도, 사회공감대 등 많은 요소에 달렸다. 현재 응용으로 볼 때 가상화페는 많은 부분에서 성숙되지 못하고 보완되지 못했다고 표했다.

투자기회가 있는가?

어떤 이는 블록체인 발전은 화페투기를 격려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주식놀이는 할 수 있지 않는가고 우스개 말을 한다. 그러나 주식놀이도 알아야 하지 않을가?


CCTV 재정프로
편역: 홍옥
길림신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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