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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동무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70)
치마끈    조회 2,609    2014.10.07치마끈님의 다른 글      
도끼동무는

1. 1980년 한국 최고명문 서울대학교 법학과에 당당히 입학한다

-79년 커트라인이 340점 만점에 294점으로 기억한다. 78년에 284점이던가..ㅎㅎ
-인구12만명 규모의 중소도시에서 두세명의 합격자가 나왔으므로 연변지역 문과2등이라면 충분한 실력이다.  
-한국 어느대학이든 손가락 몇 개 없다고 불합격시키는 멍청한 대학은 없다.
-장애를 가진 김용준 인수위원장이 서울대 법대출신이다.
-체육학과라든지 이공계중에 제한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다.

2. 1983년 사법시험, 행정고시를 거뜬히 패스한다.

-한국의 최고관료를 뽑는 행시, 사시는 신분, 학벌, 신체조건 등에 제한이 없는 자유경쟁시험이다. 고로 재간있는 늠이 합격한다.
-예로부터 사시, 행시합격자 중에 적지 않은 수의 장애인이 있고, 현역으로 활동하는 법조인도 많다. 2008년에는 시각장애인도 합격하였다.
-도끼는 2014. 10월 현재 최소 부장판사급(지검장급 일수도) 법조인이거나, 중앙부처 실국장급 고급공무원이거나, 판사생활 중에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을 수도...

3. 기업분야로 갔다면

-1988년 한국 삼성그룹 공채 합격
-2014년 현재 삼성물산 본부장급 임원
-단, 성격이 삐딱하거나 소극적이 아닌 조건, 모난 성격이라면 40대초에 명퇴당했겠지..

4.한국 대기업 입사에 실패한 리류

-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 고로 누구든지 기업에 많은 이윤을 안겨줄 가능성이 있는 자를 뽑는다.
- 해외진출 기업은 입사후보자를 검증할 수단에 제한되어 있으므로 선입견이 많이 작용하지 않을까?.
- 고로 낙방 원인은 학벌에 관한 인사담당자의 선입견 때문인 듯하다.
- 한국 대기업은 아직도 필기시험을 중시하는 풍습이 남아있다. 고로 한국에서 대기업이 받아주지 않은 것은 신체적인 이유는 아닐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므로 생략...

5.결론

-한국은 장애인들의 사회활동이 활발하다.
-한국은 공공부문이든 시장부문이든 자유경쟁이 원칙이다.
-고로 재간있고 일 잘하고 돈 잘버는 늠이 최고다!!

뱀다리))
지금까지 도끼동무가 올린 글들을 읽으면서 문득문득 "분노"같은 것이 묻어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왜 일까?
조금은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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