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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뇌된 두루미(17)
돔구장짓자    조회 1,825    2015.10.20돔구장짓자님의 다른 글      
북을 미화하고  우리를 격하했다고?

어느  교과서에서?  어떻게?


먼저 우리 문제를 보자!

이승만이 친일을  배후로 독재했고
박정희가 산업화 했지만 독재한거 그거 사실인데
그것을 교과서에 기술한게 우리를 격하시킨것인가?
교과서는  이념 지도책자가 아니다.
예를 들자!
조선시대 세조의 공과 과가 교과서에 다 기재되고 배운다.
사실대로 배우는거다.
왜 이승만과 박정희는 공만 가르치고 배워야 되는가?
그게 바로 세뇌다.
입맛에 맞는것만 골라 가르치는거다.
잘한거 못한거 다 배우고 서로 자유로이 비판하고 향후 반면교사로 삼게해야한다.
그래야 창의적인 사고가 생기고 다양한 시각이 생기게 된다.
또한 그런 어려움과 역경 극복하고 지금 민주화 산업화에 성공한  과정 소상히 가르치고 스스로 자부심 갖게 해야 된다.
머가 두려워서 감추고 날조하려드나?
그게 더 치졸하고 부끄럽게 만드는거다.
그게 더 우리를  스스로  비하하도록 만드는거다.




북한 문제를 보자!

공산계열의 독립운동은 독립운동이 아닌가?
예를 들자!
임진왜란때 서인.동인 모두 의병 활동 했는데
서인들의 의병활동만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가?
공산계열 독립운동 소개하면 그게 미화인가?
우리때 공산계열 독립운동 하나도 안배웠다.
대학가서 접하게 되고 그때 충격받았었다.
속았다고  느겼다.


주체사사을 가르치는 문제를 보자!

주체사상 문제를 보면 왜 우리가 노벨상을  못타는지 알 수 있다.
주변에서 주체사상이 머냐고  물으면 답하는 사람들 없다.
주체사상이 먼지도 모르면서 욕만한다.
그게 맞는가?
그냥  세뇌시키고 욕하는거다.
주체사상을 비판하려면
주체사상에 대해서 제대루 배우고  알고 나서
무엇이 오류인지 비판하게 하고
그것을 어떻게 잘못 이용하고 있는지
북  정권이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가르치고  스스로 깨닫게 하고 비판하게 해야한다.
그게 바로 교육인거다.
주체사상 가르친다고 북을 미화시킨  건가?
한심하다.
그런 교육으로는  주입. 암기만 하는 3류 어중띤 범재만 대량 양산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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