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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은 앵벌이인가?..무책임성,(12)
두루미    조회 2,273    2014.08.18두루미님의 다른 글      
오늘 아침,,,,장작양반을 앵벌이로  몰아치는  그리 낮설지 않은 현상을 지켜보면서 이글을 올려본다,,,


한국에서 문제가된 타진요문제의 분석에  누군가 이런 분석을 하더구먼,...

- 집단적 측면의 심리 분석

[군중]
공통된 규범 없이 조직된 인간들의 일시적 집합
[군중심리]
우연적 요소로 모인 사람들이 평소 행동 이상을 표현하는 것
[무명성]
자기 자신을 버려 군중에 복속
[무책임성]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회피
[무비판성]
편협한 정보공유로 행동에 정당성 부여
/////

이러한 군중 심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우정치,,,,뭐 거창하게 정치까지 갈 것 없고,,,,그냥 매일매일의 일상속에서 녹아나는 우리 연보게시판의 군중심리는 상기의 문제점들과 무엇이 다를까?

다를게 하나 없다,,,,이게 결론이다,


바로 인터넷상의 선동가들에 의해 농락되어가는 우리들의 인터넷 문화,,,,,한번쯤 생각해볼점이 있을 것 같다,,,,

1)뜬금 없이 누군가가 한 유저에게 몰아친다,,,,너 앵벌이지,,,
2)당사자가 반발한다,,,뭔 근거로 나를 앵벌이라 하는가?
3) 내가 볼 적에 넌 앵벌이야,,, 내 생각이 확실해,,,...
4) 여기에 군중이 가세한다,,,,맞어 저놈은  앵벌이가  맞어,,,,내가 봐도 그래,,,
5) 당사자가 아무리 항변해도,,,,,,천하잡놈의   앵벌이가 되고 만다,,,

이런 선동과 인지부조화의 과정속에서 진실은  의미가 없는 것이다,,,왜곡이 진실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도 그러한 왜곡에  책임질 자가 없다,,,,

어리석은  군중은   자신들의 믿음에 반하는 명백한 증거나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지적에도 흔들리기는 커녕 스스로의 확신을 위해 새로운 가설과 조작된 증거를 만들어 내기에 급급해한다,
이는  스스로 군중속에 복속됨으로서 스스로의 믿음(주장)을 뒤집는 것은 자신들의 정체성에 반하는(배신자) 것으로 받아들여 그 무엇이 진실이든 받아들일수 없는 것이다,,,

즉, 자신들의 주장을 뒷 받침하는 왜곡된 증거와 주장만으로 1+1=2 라는 수학적 기본적인 명제가 도출되어도  1+1=3이나 4가 될 수 있다는 이론과 실제의 차이속에서 스스로의 정당성을 찾기에 골몰하게 된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할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은폐이거나 조작일수 있다는 비이성적인 인지부조화를 보인다는 것이다.

스스로 미쳐 돌아가는 것이사 누가 뭐라하겠냐,,,,스스로 책임지면 될 것을,,,,

허나..이러한 무책임한 행동뒤에는 반드시 피해자가  뒤 따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피해자에 대해서는   그 어느누구도 책임질 자가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누구나의 주장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의  진위는 가려낼수 있어야 한다,,,

무책임성 속에서 방치되는 우리 연보유저들의 양심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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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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