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정신승리법에 대한 ...가르침....(11)
두루미    조회 1,279    2018.07.15두루미님의 다른 글      
"개에게는 길을 비켜주는게 다투는것 보다 낫다........"

이곳에서 논쟁을 벌이다 보면  종종 접하는게    스스로의 얊은 지식에 정신승리법을 시전하는 친구들을 자주보게 된다,,

무역관련 서로간의 몇마디에서   지잡대니,,법대 안노왔다니,,,,전혀 상관없는 정신 승리법으로 자위하는  짤급 총객이랑,,,

대뜸  무역도 안해본 놈이란 단정을 내리면서  공세를 밀어부치는 싼통 같은 스타일..

이 모두는  스스로의 저급한 인성과     내면의 지식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리라,,,

솔직히  누구나가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에서의 논쟁은 즐긴다,,,어제 언급했지만,,,대다수  해당분야  실력자들의 반응은,,, 조곤조곤 설명하거나,,,,설사  감정적으로  기분이 상해도  " 그래?  한번 해볼까?"
이런식으로 즐기게 된다,,

이게시판에서 무역관련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홍길동이 과거 몇몇  무역관련자들과 다툴때 보인 태도를 보면  알수 있는 것이다,,,,

둘미는  이미 오래전 밝혔듯이 2년 정도 오파 상 경험이다 ,  그래서 본인이  무역 전문가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다만   그 경험을 비추어 말할 뿐이다,

싼똥의 설명에서  둘미가 한말은 " 뭐 그리  깊이 있는 전문가는 아는것 같다"   이건  설명한 글을 읽고 느낀 경험,,,,,ㅎㅎ

짜슥이니,,뭐니,,,했니,,안햇니,,,,흥분 하는 것으로    둘미 판단은 "  찔렸나 보네"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또 하나 언급할께  학력 컴플렉스 짤그배 총객의  지잡대니,,,심심찮게 나오는 법대출신 거짓말,,
이것은 싼통의 무역 무경험과  더불어서  이게시판에서 알게 모르게 공인된 사실 아닌가?

일전에 도끼가  둘미는  경대법대 출신이 아니다 하고  나선적이 있다,,
그때  게시판에서 서로간 메일을 주고 받고  ..도끼가 잠시간  게시판을 떠난적이 있다  .
그게 뭘 의미할까?
둘미 본명,,,주민등록번호,,학번,,보내줬다.....확인 되엇겟제?
부디 짤그배는 학력컴플렉스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졸이면 어떻고  중졸이면 어떤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토록   집착하지   않을 것이다..

무역?  음 .....창환무역...1998년  폐업했다,,,싼통아,,
수십,수백억이 아니라도   무역업이다,

둘미 상공회의소 가면   태왕물산에서 몇 백만 야드  내 보내도  우리 10만 야드가 수익성이 더 좋니라,,,,100만불 나가는 놈의 수익이 고작 10만불 미만,,,둘미 10만불  내보내면 6만불이상이  수익이다,,,
둘미가 imf 때  폐업하면서 눈물 흘린 이유란다,,




개에게 길을 비켜주는게  싸우는 것 보다 나은 이유는,,,,,개를 죽인들  개에게 물린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촉이란게 있다,,,관세란  글의   설명을 들어본 결과,,,
수출입 메이커에 근무한다는 싼똥이,,,,,, 오랜경력의 관리자는 아닌듯,,,
느낌상,,,,무역 부분에서ㅡㅡㅡ홍길동 100 이라면  싼통는 30 정도 수준,,,
맞남?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2.10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78   접견권이 없는 사람도 접견할수 있다....알겠남? (15) 두루미 01.03  1358  0  0
77   편견 (51) 두루미 01.25  1350  0  0
76   [헬조선] 중국어번역을 공모합니다 (22) 쌍도끼 12.28  1345  0  0
75   어째서 길덩의 주장과 이 데이터가 다르지??? (12) 돔구장짓자 01.01  1341  0  0
74   본적 없는 경기 (16) 두루미 01.22  1338  1  0
73   중국식 정신 승리법 (38) 두루미 12.28  1325  0  0
72   1. 억수로 기분 더럽고 실망스러웠던 기억 (2) 두루미 01.30  1324  0  0
71   모르면 입다물고 가만있는게 상식인데 (8) 오빤싼동스타... 07.14  1323  0  0
70   2라운드,,,,달려보자1 (32) 두루미 12.30  1319  0  0
69   알짬아 (65) 무명소졸 09.27  1315  0  0
68   아골타가 들으면 기절할 소식... (7) 무적함대 01.11  1312  0  0
67   어는 지잡대의 명언 (13) 해탈 12.29  1308  0  0
66   최삼룡이 보고싶다 (2) 홍길동 01.09  1306  0  0
65   쌍도끼 선물 (9) 두루미 01.24  1302  0  0
64   민족 대명절..놀자,,,  두루미 01.30  1301  0  0
63   둘미에게 (22) 오빤싼동스타... 07.15  1297  0  0
62   한국 법전문가를 위한 한국법 강의 (18) 해탈 12.29  1297  0  0
61   중국 석사랑 한국 국졸이랑 동급이다 (20) 올라가잣 07.16  1294  0  0
60   두루미 포획작전 스탭 원 (2) 쌍도끼 12.28  1291  0  0
59   우녕자~ 전상서 (6) 쌍도끼 01.03  1289  0  0
58   국회의원 최순실 접견 (8) 두루미 12.27  1287  0  0
57   지집대의 애환 (17) 해탈 07.16  1285  0  0
56   개멍청 날조 클라스 (1) 홍길동 03.30  1282  0  0
55   전임 공산당원 의 변. (20) 두루미 12.29  1280  0  0
  정신승리법에 대한 ...가르침.... (11) 두루미 07.15  1279  0  0
53   두루미 포획작전 스탭 투 (9) 쌍도끼 12.29  1278  0  0
52   접견권의 창피 (7) 두루미 12.29  1271  0  0
51   항복을 받아들인다 (30) 두루미 12.29  1270  0  0
50   접견권의 창피 (2) 해탈 12.28  1267  0  0
49   미안하다 해독력에 경의를 표하며... (27) 두루미 07.16  1266  0  0
48   한중차이 (19) 두루미 07.12  1262  0  0
47   두루미의 위대한 업적 (7) 쌍도끼 01.02  1261  0  0
<<<2122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입력->압력
 朴京範님이[중공 축구는 언제 월...]
소수민족집계 5%도안되는데 설사있...
 대무신...님이[중공산 휴대폰에 사용...]
중공산 휴대폰이 저러는 데 다른 전...
 대무신...님이[영웅도 한국가면 바보...]
뭐라고 쳐 씨부려 싸노
 곤드레님이[영웅도 한국가면 바보...]
벤투도 축협에서 존나 간섭하고 월...
 곤드레님이[영웅도 한국가면 바보...]
축협 벌거지같은 틀딱들이 이번에도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