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전임 공산당원 의 변.(20)
두루미    조회 1,213    2016.12.29두루미님의 다른 글      
전임 중국공산당원과 현 중국공산당원을 상대하다보니    시간은 없고  참 난감하구먼,,,

쌍도끼: 정중하게 질문한다 단답으로 대답해라 " 접견교통권은 피소,피고인의 고유 방어권이다
  예스냐,,,,노우냐.

둘미 :  옛~썰( 깔끔하게 대답)

쌍도끼 :   그럼  접견은 앉아 있는 놈이 받는 것을 인정한 것으로 알겠다,,

이거  이상하게 안보이남?

너...두루미지,...하고 물으니,,,
예 두루미 맞심더,,,,하고 깔끔하게 대답해주니,,
그래,,,넌  해탈이야,,,,

중국식  정신 승리법은  분명 존재한다는 증거,,,,,ㅎㅎ

////////////////////////////
쌍도끼에게  정중하게 질문한다. 단답으로 대답해주길 바란다.
감방에 있는 수형자인 아들이 보고싶어,,,어머니가 교도소를 찾아가 만났다,
이것은 면회 인가?...방문인가?  대답해주시면 감솨 드리겠읍니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0.05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110   전설이 동무 (2) 민족주의 04.25  2137  0  10
109   전대두는 조선족에게 과분한 존재인가? (95) 해모수 12.30  4196  33  133
108   전대두 스토킹 집단의 습성 (11) 해모수 12.30  3864  22  212
107   절대 정신이 정상적이지 아니한 자의 행색 (2) 홍길동 01.12  2107  0  0
106   전기세 문의 (10) 홍길동 08.12  2309  1  3
  전임 공산당원 의 변. (20) 두루미 12.29  1213  0  0
104   참이란 자의 헛소리... (14) 최성룡 01.24  3342  20  195
103   참 재미있네 이 곳 중국 유저들...  龍湖洞男 08.12  2214  0  4
102   자애감과 자멸감,. (19) 두루미 04.29  3073  1  0
101   자본론을 안다고?  팔달령 02.21  3102  12  185
100   자본론 (3) 팔달령 02.21  2885  13  160
99   자발적 위안부론의 탄생 비화,,,,,,,,, (20) 두루미 08.10  1903  0  0
98   질문 하나 (21) 무명소졸 09.15  1564  0  0
97   찬란미래를 위한 대장균 교육 (19) 가리마 06.08  3741  36  225
96   자동차 (3) 두루미 08.25  2141  0  0
95   저능 반중 한빨러들의 역대급 명언 (10) 홍길동 03.11  1946  0  0
94   자존심과 자존감 (66) 잉걸 01.18  2019  0  0
93   증거는 이미 기쁘오님이 다 내놨지요~^^ (4) 해모수 02.10  3042  16  221
92   임정의 법통 (7) 해탈 11.07  1805  0  0
91   입증책임-원나라 신분제도 (21) 두루미 07.14  2504  0  1
90   즛즛.,. 무식아.. 전라도? 경상도? 이순신? (21) 지리산 01.04  4271  24  183
89   총기류에 대해 전문가인 길동이에게 여쭙니다 (43) 거울 12.25  2038  0  0
88   총각돼지와 두루미 우화 이야기 (1) 해모수 01.17  3314  26  201
87   이슬만 먹고 사는 사람들? (28) 홍길동 01.18  1945  0  0
86   이상한 개를 보았다  홍길동 04.04  2151  0  0
85   일본서기 120년 편차.  라디오 01.14  3502  20  239
84   일본인들 "중국 돈은 좋지만 중국 사람은 싫다"  거울 08.07  2153  2  1
83   일본인과 한국인의 차이 (3) 전설속의 사... 03.27  1686  0  0
82   이보게 최성룡 참 가지가지 하는구만 (1) 헐크 01.19  3287  22  256
81   이부지자(二父之子)에 대한 단상 (26) 잉걸 01.21  2115  0  0
80   일만년 위대한 배달민족,쥬신 계보 (5) 배달민족 02.19  3505  19  197
79   이만갑 끝 (7) 두루미 10.27  2260  0  0
<<<1112131415161718192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무적함...님이[중국 사학자 장원, "...]
알짬은 이제 현실을 외곡하고 거짓...
 대무신...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중화 우물안에 갇혀 사는 좁은 시야...
 무적함...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울물안의 개구리 왕무식...이제 가을...
 대무신...님이[돈스파이크란 아가 마...]
중공은 마약범을 사형을 시키면서도 ...
 대무신...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골의 문화가 어떤 문화인지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