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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위안부론의 탄생 비화,,,,,,,,,(20)
두루미    조회 1,903    2015.08.10두루미님의 다른 글      
해딸: 안녕하십니까 연변통보를 대표하는 언론입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 묻겠습니다
당시 위안부 분들은 전부 강제로 끌려간 사람만 있을 까요?



두루미: 그걸 질문이라고 하십니까? 대부분은 일제의 폭압에 의해 끌려간 억울한 분들입니다


해딸:  대부분?.....그렇다면 강제성이 아닌 자발적인 분도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두루미: 글쎄요..그런 분이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을 안해봤으니 1프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는 없겠죠


해딸: 아네 그럼 자발적인 위안부도 있다는 말씀이군요?


두루미: 네? 자발적인 사람이 전혀 없다고 보냐고해서 상식적으로 1프로의 혹시 모를일을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해딸: 아네 그 말이 그말이죠 뭐



두루미: 네??



해딸: 아 알겠습니다..흥분하지 마시고요..그럼 그냥 자발적인 위안부도 있을수 있다 라고
한걸로 알고 일단 이 부분은 중요한게 아니니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ㅎㅎ



다음날 해딸의 본거지 연변통보의 일면엔 대문짝만한 기사 제목이 달렸다



충격!! 두루미 불쌍하신 위안부 할머니들을 자발적 창녀로 매도!!
시민들 반응 두루미의 친일성에 경악!!



물론 위 내용은 가정해 본겁니다만 빤한 수순 아닙니까?


ps.  누군가의 패러디를  약간 수정해서 올려봣음다,,,,,너무나 뻔한  수순의 추악성을 함께 구경하고자!

이제 해딸이는  자발적 창녀론을  외치고 다닙니다,,,,경악하는 한국인들에게,,,너거동네 두루미도 인정한 사실이라면서,,,,,,ㅋㅋ

해딸이의 자발적 창녀론은   비로 이러한 왜곡을 바탕으로 한   궤변의  전형적인 부산물인 것입니다.....ㅎ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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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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