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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노벨평화상(24)
민족미학    조회 5,630    2006.12.11민족미학님의 다른 글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리는 그 날까지..>
DJ의 노벨평화상이 부끄럽다

http://www.dailian.co.kr/deanto/debate/d=40962&kind=1<펌>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날조하는 좌파들
샘물 2005-10-10 IP : 211.207.***.*** 조회 : 566
DJ의 노벨평화상이 부끄럽다

세계 최고의 영예를 자랑 하는 노벨상의 수상자 들이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노벨상 수상은 개인의 영예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며 영광이다. 하지만 이런 자랑스러운 상에도 선정과정에서 논문표절. 학문의 오류 등으로 인해 수상이 취소되고 정치적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수상을 거부한 일도 많았다.

우리나라도 5천년 역사상 처음으로 DJ가 민주화를 위한 투쟁경력과 남북 화해를 위한 햇빛정책을 높이 평가해 노벨평화상을 받음으로서 노벨상 수상국이 되었으니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이 상을 받은 DJ의 부도덕성과 교활한 불법적 통치행위가 드러났기 때문에 자랑스럽기 보다는 오히려 부끄럽다.

노벨상을 받기위해 DJ 정부가 기획한 햇빛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추악한 뒷거래가 발각되어 그 일을 주도한 심복들이 국법을 어겨 줄줄이 깜방 생활을 해야 했고 대북사업을 주도한 현대아산의 아까운 기업인의 자살도 DJ정권의 정치적 희생이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김정일과의 불법적 거래는 우리정부가 발목이 잡히는 실패한 거래였다. 다 죽어가든 독재자 김정일을 살려주어 간을 키워 주었고 대물림한 노 정권 에서도 한도 끝도 없이 고압적 자세로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도대체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이제라도 밝혀서 더 이상 일방적으로 끌려가면서 지원해서는 안 된다.



DJ의 햇빛정책으로 인한 이 나라의 피해는 엄청나다. 김정일과 포옹하면서 합의한 6.15 공동선언문 때문에 이념의 장벽이 무너져서 자유대한민국이 빨갱이 천국이 되었다. 송두율. 강정구 같은 빨간 먹물들이 실패한 공산주의 주문을 마구 소다내면서

김일성을 찬양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날조하는 좌파들이 설치는 세상이 되었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오늘의 경제대국을 건설한 애국세력을 부정하면서 매도하는 자들은 두 말 할 것 없이 빨갱이들이다. 김일성의 6.25적화통일전쟁 승리를 방해한 UN군과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 할려는 죽창 든 자들과 단체들을 지원하는 이 정부야 말로 북괴 동조 정부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DJ가 누군가?

군사 구테타로 정권을 찬탈한 군인들이 민주정치를 후퇴시켜 정치적으로 암울한 시대에 국민들의 숨통을 틔워주던 기라성 같은 야당 정치인 중의 한사람으로 스스로를 인동초로 비유하면서 모진 정치적 탄압에도 죽지않고 살아난 입지적인 정치가이다.

이 나라 정치사에서 어찌 그의 공이 없겠는가.

그러나 그의 거짓말과 위선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불법도청으로 정권유지나 반대세력들을 제압 하려는 집권자는 한마디로 불법적 폭력통치 행위일 뿐 진정한 민주적 통치 행위가 아니다.



그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포장된 위선자이고 정직성과 도덕성이 결여된 호남지역의 존경받는 선생이며 정치인일 뿐이다.

북한에 불법으로 한 푼도 안 줬다더니 거짓이 드러났고

불법 도청의 최대 피해자인 그가 불법도청은 절대 하지 않았다더니 김승규 국정원 원장이 시인했고. DJ정권의 김은성 차장이 양심선언을 했다. 국가 통치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관행이라 해도 불법적인 것은 사실이다.

국회에서 거짓말을 한 임동원. 신건 전 원장들도 곧 불법 도청을시인 할 것이고 위증한 그들을 당연히 사법처리 해야 한다. 그들이야 말로 DJ의 최 측근 충복들이 아닌가. 아무리 아래조직에 의해 저질러진 일이라 해도 도청의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지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김승규. 김은성 두 사람 다 전라도 사람이다.

만약 호남에서 DJ를 비난하거나 흠집을 들추어내는 세력을 발 못 부치게 압력을 가 한다면 DJ를 두 번 죽이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정권을 조종하고 그의 지시를 받는 정치인이나 지역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제 DJ의 허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DJ는 지금까지 드러난 것 만 으로도 노벨평화상 받기에 부끄러운 인물이다.
. 샘 물



http://www.badkiller.or.kr/zboard_2005/content.asp?tb=1&sn=182767[펌]


작성자:레둑토 작성일:2005년11월23일 조회수:79 추천수:17 번:117454-0

      노벨평화상을사양한그를기억하는가?
그는 미국의 대통령안보당당특별보좌관이었던 헨리키신저의 협상파터너였다.

노벨위원회에서 그해 헨리키신저와 레둑토를 노벨평화상수상후보로 거명했을때

그는 조국이 분단상황에 있고 동포들이 갈라져서 총부리를 겨누고있는데
내가 어찌 또 무엇을 했다고 노벨평화상을 받을수 있는가? 하고 수상을 사양했다.

상이란것은 참으로 좋은것이다.
찬물도 상으로 받으면 그 의미가 달라진다고했으니 상을받아 나쁠것은 전혀없다.
그러나 다들 받기 좋아하는 상에 대해서 조금만더 깊이 생각하면
무조건 받는다고 다 좋은것은 아님을 알게된다.

더구나 스스로 상을받기 위해 액션을 취한다면 그러한 상은
참으로 치욕스럽고 부끄러운 낙인이된다.

즉 별로 한것도 없이 분에 넘치는 상을 받는다든가 또 상을 받을만한 업적이 있어도
신분이 일반국민들과는 달리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대의에 몸바친 지도자로 기억되기 원한다면 오히려 수상을 사양하는것이
레둑토처럼 상을받는것보다 더욱 빛날수가있다.

그럼에도 상을받지못해 안달이나고 상을받기 위해 사전정지작업까지 벌인다면
그것은 상이 아니라 치욕이다.
참으로 속보이는 수치가된다는것이다 .

한없이 부끄럽고 쪽팔리는 그런상을 받아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
상을 받을 심산으로 작업을 벌였다면 그건분명 오욕이다.

그런상은 초등학교 개근상보다 못하다.
겸양의 미덕이 아름다움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상을받은 헨리키신저보다 레둑토가 더 돋보이는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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