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남한 사람들의 의무(11)
재외동포    조회 3,112    2007.01.14재외동포님의 다른 글      
6,25전쟁 당시 부산에서 미군의 공문이 왔는데 부산항의 군수물자 하역에 어떤 배가 장애가 되어 지장이 많아 치워달라고 해도, 버티는데 배 소속이 어디인지 알아서 조치해달라는 협조요청이었다. 해서 그 당당한(?) 배에 대해 알아본 결과 바로 고관대작들과 부유층도 아니고 그 2세들이 여차할시 해외로 도망가려고 상시 대기시켜놓은 배라는 것이 밝혀졌다.

수많은 학도병들이 꽃잎처럼 스러지는 판에 소위 나라지도층과 그 자식새끼들의 행태가 그 지경이었으니 어찌 당해낼 수 있겠는가? (이스라엘은 유학생까지 귀국해 싸웠다던가)

구한말 때 나라를 팔아먹은 자는 모두 양반사대부들이었다. 부유층,식자층, 지도층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팔아먹었으며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으며 오늘날 가치로 환산해 수십억내지 수천억에 달하는 돈까지 받아먹었다.  

포클랜드 전쟁당시 앤드류왕자가 참전한 것처럼 명예와 특권만큼 솔선수범하여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덕목이 한국은 많이 박약했던 것 같다.

덕목은 고사하고 민족에게 돌이킬 수 없는 질고와 수모를 안기기도 했다.

때문에 상류지도층의 과오는 가혹할 정도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남한의 일부 지도층 인사들 일부 중에 방문취업제를 부정하는 인사들이 있다.

그저 일제시대에 태어난 것이 중국동포의 죄라면 죄라고 비겁자들은 변명한다. 부귀영달을 꾀하는 것은 인간 본연의 속성 아니냐고도 한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냐고도 한다.

어떤 이는 민족 단합해 미래지향을 해도 모자란 판에 케케묵은 중국동포의 정체성과 중국인이라는 정체를 들이대면서 언제까지 울거먹으려고 하는가. 허면 나는 묻고 싶다. 이 나라가 중공 혹은 일본의 침략을 당할 때 누가 앞장서서 그래도 말리겠냐고...?

십억줄게 너희동네 파출소나 동사무소 까부수라고 하는 상황은 어떨까? 네 나라를 배반해라 민족이니 조국이니 다 개똥같은 소리다. 역사가 증명하듯 후일 아무 처벌도 안 받는다같은 설득은 어떨까?

어쩌다 일제시대 만주로 가서 그곳에 남은 우리 민족의 일부분인 사람들을 중국인으로 말을 하면서 그들을 냉대하는가 그들을 떠 안지 못하다면 북녘동포는 어찌 할 것이며 또 200만 조선족이 중국에 동화되면 한반도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나는 그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786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0.04
  오늘의 토론

   중국 사학자 장원, "한자는 동이족이 만
알짬

   여진몽고족의 한국땅 점유계획
朴京範

   일본어랑 한국어가 맘에 안드는 이유
곤드레

    중진국 함정에 빠진 중공???
대무신왕

   참 이상한 '역사왜곡' 싸움
朴京範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한국아덜이 열등감이 강한 이유
곤드레

   여진족과 토착왜구의 공통특징
朴京範

   한국산업 경쟁력은 이제 중국에 밀려났다
곤드레

   중공 공산당이 항일투쟁을 했다는 건 새
알짬

   해방전 일제에게 항복받은 우리 정부가
알짬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269   정신나간 일부 한국인들 (1) 좌파 01.31  2891  6  92
268   불평하는 조선족분들에게  회사원 01.30  3090  3  88
267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4) 反朝族戰士 01.29  3571  3  63
266   조선족, 사냥개는 되지마라  근심 01.29  3365  7  48
265   조선족과 몽골족 (4) 징키스칸 01.29  4118  4  61
264   한국인의 잘못이 크다  기자 01.29  3070  2  55
263   중국 대목치기 소매치기 주의!!  왕징 01.29  2812  3  64
262   조선족이란 말이 틀린말 아니다 (7) 고애 01.28  4310  0  110
261   수박 겉핥기 관계. (2) 오리 01.28  2911  6  59
260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새들처럼 01.27  2895  1  93
259   민족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니다. (11) 한꿔 01.27  3509  2  44
258   동감? (2) 손오공 01.27  3040  3  85
257   우리돼지 님 보세요. (1) 한꿔 01.27  3249  4  68
256   한심한 사람들 (4) 우리돼지 01.27  3563  6  105
255   “방문취업제”의 실행 동족화합의 새로운 한장 열 듯 (3) 수원 01.27  3573  11  117
254   한국인에게 (7) 연변호랑이 01.26  3476  7  80
253   외국인천국 공화국이 도래하나? (17) 노동자 01.26  3061  3  42
252   조선족을은 들어라 (2) 안산시민 01.26  3732  13  115
251   조선족 전체를 매도 할 수는 없다. (1) 이과장 01.26  2943  3  65
250   조선족 해외진출 유태인 먼저 화교한테 배우자 기사를 보... (1) 막걸리 할배 01.26  3022  5  66
249   왜 조선족은 한국에서 한국인 행세하는 걸까? (2) 수원 01.26  3202  5  78
248   수원님  독설가 01.27  2930  4  98
247   독설가님 보세요  한마디붙이면 01.27  2988  5  58
246   21세기 민족 따져져 머하냐?  연길 01.26  3896  23  114
245   중국인들에게 (5) 01.25  3250  10  84
244   작년여름 청도를 생각하며  청도맨 01.24  3300  5  59
243   1달러와 1위안화  유학생 01.24  4322  11  73
242   직원관리 중국인  이과장 01.24  2862  8  55
241   조선족 여자와 살다보니 (6) 팔불출 01.23  6262  1  50
240   중국 기차 (4) 몽룡 01.23  2852  6  65
239   거류증에 대하여.. (1) 장춘소망 01.23  3454  7  101
238   조선족 미래의 인구 (1) mt 01.23  2976  5  63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3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무적함...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울물안의 개구리 왕무식...이제 가을...
 대무신...님이[돈스파이크란 아가 마...]
중공은 마약범을 사형을 시키면서도 ...
 대무신...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골의 문화가 어떤 문화인지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고인 극히 일부는 썼겠지 아무...
 점석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 몽골이 지들문자가 없기전에 한...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