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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정말 중국을 지배했는가?(2)
치우    조회 4,076    2007.01.04치우님의 다른 글      
백제는 정말 중국을 지배했는가?


한국의 고대사는 미스테리하고 베일에 가려진 부분이 많다. 우리 고대사는 쟁점의 논란이 되는 부분이 많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백제의 중국대륙지배인 대륙진출설이 그 중 하나이다. 일찍이 역사학계 일각에서는 백제가 중국의 요서지역에 군현을 설치하여 그 지역을 직접 경영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백제의 대륙진출설을 부정하는 견해도 많다.

하지만 한국인에게 있어 백제가 저 드넓은 중국대륙을 호령했다는 사실에 은근히 자부심을 느낄만하다. 그렇다면 백제는 정말 중국대륙에 진출했을까?

백제의 대륙진출설을 부정하는 학자들은 한국 역사서인 삼국사기가 아니라 중국사서 그것도 남조계열의 사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점, 게다가 당시 백제가 바다를 건너 요서지역에 군현을 설치할만큼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하지 않았다는 점, 백제가 4세기 말 대륙에 진출했던 시기, 요서지방은 선비족의 전연이 맹위를 떨치고 있었다는 점을 들어 백제의 대륙진출을 부정한다.

하지만 대륙진출설을 부정하는 견해는 문헌자료를 근거로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결정적 한계를 갖는다. 그리고 백제는 뛰어난 해양능력을 지닌 해상국가였기에 백제의 대륙진출설은 부정할 수 없다.



"처음 백가(百家)로서 바다를 건넜다(濟)하여 나라 이름을 백제라 불렀다"

                                                                                                    『북사』 「백제전」

위 기록은 백제의 국명이 왜 백제인지 설명하는 중국사서인 북사 백제전의 기록이다. 위 기록을 보면 알 수 있듯 백제의 건국주체가 해양능력이 뛰어났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게다가 북사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보인다.



"(백제 도성의) 주민은 신라, 고려(고구려), 왜 등이 섞여 있고, 또 중국 사람도 있다"



이 기사는 백제가 외국과의 교류를 활발히 전개할 정도로 매우 뛰어난 해양술을 지닌 나라라는 것을 입증해준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백제의 대륙진출설을 부정할 수 없는 결정적인 근거는 바로 이러한 내용이 중국측 자료에 제시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삼국사기같은 우리 측 자료에 나오고 다른 자료에 나오지 않았다면 일본의 임나일본부설 처럼 그 사료 가치를 의심받았을 것이다. 중국 측 자료에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는 것은 백제의 대륙진출설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하는 중요한 근거로 사용된다.

그렇다면 백제의 대륙진출설을 기록한 중국 측 사료들의 내용을 보자.

"백제국은 본래 고려와 더불어 요동의 동쪽 천여리 떨어진 곳에 있었다. 그 후 고려가 요동을 침략하여 차지하게 되었고 백제는 요서를 공략하여 소유하게 되었다. 백제가 다스리는 곳은 진평군, 진평현이라 하였다"                                                                                『송서』  「백제전」

중국 정사 중 하나인 송서는 백제가 요서지역에 진출해 진평군, 진평현을 설치하였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송나라의 뒤를 이은 남제의 역사서인 남제서는 백제가 중국에서 활동했음을 간접적으로 전해주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 해(490)에 위(북위)의 오랑캐가 또 다시 기병 수십 만을 동원하여 백제를 공격하여 그 경계에 들어갔다. [이에 백제의] 모대(동성왕)가 장군 사법명, 찬수류, 해례곤, 목간나를 보내어 오랑캐군을 기습 공격하여 크게 격파하였다"                                                         『남제서』  「백제전」

백제와 북위의 전쟁에 관한 기록은 우리 측 사료인 삼국사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위나라가 군사를 보내 우리(백제)를 공격하다가 우리 군사에게 패배하였다"



이 기사들을 두고 북위가 바다를 건너 백제를 공격했다고 하는 학자들도 있다.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다. 위 남제서 기록은 북위의 군사가 바다를 건넌 수군이 아니라 수십 만에 달하는 기병이라 밝히고 있다. 즉 백제와 북위는 평원에서 맞붙은 것이다.

게다가 북위는 유목민인 선비족이 세운 국가로 바다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으며 해군력도 미약하였다. 실제로 북위가 북중국만 통일하고 전 중국을 통일하지 못한 이유는 수전에 익숙하지 못해 양쯔강을 건너지 못했기 때문이다. 양자강도 건너지 못한 북위의 기병이 저 넓은 서해바다를 건너 백제를 쳤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북위가 고구려의 길을 빌려 백제를 칠 수도 없는 일이다. 당시 고구려는 동방의 강대국으로 그 국력은 북위를 능가하고 있었다. 게다가 북위는 동으로는 고구려, 서로는 토욕혼, 남으로는 남제, 북으로는 유연으로 둘러쌓여 있는 상황이라 바다 건너 백제를 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백제와 북위의 전쟁은 한반도가 아닌 중국대륙에서 일어난 전쟁인 것이다.



"그 나라(백제)는 본래 구려(고구려)와 더불어 요동의 동쪽에 있었다. 진나라 때 구려가 이미 요동을 침략하여 차지하였고, 백제 또한 요서, 진평 두 군의 땅에 웅거하면서 차지하고 백제의 군을 설치하였다"                                                                                                『양서』  「백제전」



"북위가 병력을 보내어 백제를 공격하였으나 백제에게 패하였다. 백제는 진(晉)대부터 요서와 진평 2군을 차지하고 있었다. 『자치통감』



"백제국이 진대로부터 시작하여 송, 제, 양대에 양자강 좌우를 차지하고  있었다." 『북사』 「백제전」



"백제국이 양자강 어구의 좌안을 진대로부터 시작하여 송, 제, 양 대에 이르기까지 점령하고 있었고, 후위 때는 중원을 차지했다.  『주서』 「백제전」



"금주, 의주, 애훈(중국 동해안 지역) 등지가 다 백제이다."    <<만주원류고>>



"원래 백가제해라는 데서 백제라 부르게 되었다. 진나라 때 고구려가 요동을 취하자 백제도 요서와 진평두 군을 영유하여 근거지로 삼았으니 지금의 유성과 북평 사이이다."   『통전』 「백제전」

"(백제의 영토는) 서로는 월주(양쯔강 연안)에 이르고 북으로는 바다(발해)를 건너 고구려에 이르고,  남으로는 바다를 건너 왜에 이른다   『구당서』 「백제전」

이렇듯 백제의 중국대륙 지배는 여러 중국사서가 전하고 있다. 그 중 구당서, 자치통감, 통전, 북사, 만주원류고 등의 사서는 북중국 계열의 왕조 또는 그 후예가 남긴 사서이다. 그러니 백제의 중국지배가 남중국 사서에만 보인다는 견해는 잘못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진서』 재기 9 기록은 다음과 같은 기록을 전한다.

"모용황의 기실참군인 봉유가 간언하였다. "‥‥ 고구려와 백제 및 우문(선비) 우문부와 단부의 사람들은 모두 전쟁으로 인해 강제로 끌려온 자이지 중국인들처럼 의리를 사모하여 온 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모두들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10만여 호에 이르러 도성을 비좁게 할 정도로 많으니 장차 우리나라에 큰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 기사는 4세기 전반 요동과 요서에 걸쳐 자리잡고 있던 모용선비족의 전연과 관계된 기록이다. 당시 고구려, 우문부, 단부등은 모용씨와 접경하던 강력한 적대세력이었다. 위의 기록은 그러한 세력 가운데 백제가 포함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백제가 한반도 서남부에 있었다면 왜 전연의 도성에 백제인이 가득했을까? 이 기사는 백제가 요서지방의 전연과 가까운 지역에 영토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이것으로 백제의 대륙진출을 사서등을 통해 검증하였다.

백제는 한반도 중,서남부에 자리잡은 나라가 아니었다. 고구려와 함께 저 넓은 중국대륙을 호령한 대제국이었다. 하지만 백제의 멸망으로 우리는 중국을 호령한 옛 선조들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우리는 지금부터 이러한 사실을 부정하지 말고 기억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역사이기 때문이다.


이문규 씀....


http://blog.naver.com/knightblack/10012158817








김준홍 (2006-12-31 15:34:51)  

백제의 중국 진출 여부는 ‘산동山東’의 위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현재 산동의 위치는 우리나라 경기, 충청의 正西에 위치하고 있지만 역사 기록은 이와는 좀 다릅니다. 아래의 기록을 보세요.

조선왕조실록을 통해서 西南에 절강 뿐 아니라 산동까지 같이 있었다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고 규원사화는 좀더 직설적입니다. 한나라 땅과 이웃하고 있고 오히려 동남쪽 혹은 동쪽과 남쪽에 大海가 있다고 합니다. 西南을 서쪽과 남쪽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남쪽은 대해이고 正西에는 강소, 서남에 복건에 대한 언급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고려도경에서 명주~흑산도~개경 해도에서 黃水洋(황하가 바다로 들어가는 곳, 배가 바닥의 모래에 자주 좌초하는 곳)과 北海洋(북해의 어느 물살이 센 곳)이 나옵니다. 알려진 대로라면 강소의 동해를 통해 제주~흑산 구간을 항해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처럼 훨씬 더 북쪽에 위치한 지명이 나오고 있고 입당구법순례행기에서도 후쿠오카 ~ 양주 해도 중에서 대사의 선박이 北海에 표착한 후에 엔닌의 선박보다 하루 먼저 양주부 관할 지역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둘 다 이상하죠. 북해라는 지명이 이렇게 아래에 위치하고 있을 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 표류기록과 왜구의 명나라 침입 기록을 보면 양주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강소 지역이 조선, 일본과 접한 면적이 큰 데도 거의 없거나 아주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한산도가 왜군의 수중에 떨어졌는데 명나라는 산동, 천진 지역의 방비에 대해 걱정을 합니다. 한산도가 산동의 방어선은 될 수 없고 왜군의 목적은 서해를 통해 한양, 평양으로의 진출이란 걸 알고 있었는데도요.

그리고 산동山東이 우리나라의 正西에 위치하고 있다는 기록은 여러 권의 책을 찾아 봤지만 본 적이 없습니다.
이들 기록들로만 유추를 하면 산동은 우리나라 서남에 위치했는데다 한나라 땅과 인접하였으며 우리의 서해로 돌아가려면 산동 지역을 거쳐가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보고 등의 신라 상선의 활동이 서해를 무대로 했다는데 이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한 것인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 밖에도 백제의 땅은 신라와 함께 小海를 통해 고구려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해海’ 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록을 잘 살펴보면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기록들과 역사적 사실들로 볼 때 우리의 전 역사를 한반도를 가정하고 꿰어 맞추려는 시도가 타당한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할 것입니다.

target=_blank>http://blog.naver.com/junh8873



선조 54권 27년 8월 20일
신이 이 말에 따라 자세히 참고해 보았습니다. 소방은 삼면이 바다와 접했는데 서남의 일대는 천조의 남•북직예(南北直隷)와 산동(山東)•절강(浙江) 등지와 서로 바라보이는 터이라, 만약 바람만 타면 통하지 못할 곳이 없으니 한양강 등 세 강만 기보에 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則王京之漢江, 開城之臨津江, 平壤之大同江, 處處可以通海, 直達畿輔。 臣因此參詳,小邦三面際海, 而西南一帶與天朝南ㆍ北直隷、山東、浙江等處相望, 如乘風汛, 無處不通, 非獨漢(陽)〔江〕等三江, 可達畿輔

선조 39권 26년 6월 29일 (임자) 009 / 경략 접반사 윤근수가 경략이 병부에 올린 게첩을 보고하다
조선은 계•보•산동 등과 더불어 서남방으로 다만 바다를 격해 있을 뿐인데 조선의 지형은 부산으로부터 의주에 이르게 되면 육로는 단지 요좌(遼左) 한 길이 있어 산해관(山海關)에 이르고 수로(水路)는 천진이나 산동 등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이 일곱 갈래가 있으니 蓋朝鮮與薊、保、山東相距, 止是西南一海, 若朝鮮自釜山以至義州, 陸行止有遼左一路, 以抵山海, 而水行有七路, 可達天津、山東等處。 若得順風, 近者一二日, 遠者三五日卽達, 無甚難者。 故此奴一得朝鮮, 遽爲巢穴, 分投入犯, 特易易耳

규원사화
무릇 조선의 땅은 북으로 대황(大荒)과 연결되어 있으니 곧 얼어붙은 하늘과 빙판 같은 땅이 우리의 퇴로를 끊고 있고, 서쪽으로는 몽고와 접하니 만리에 뻗친 사막이 우리의 왼쪽으로 뻗은 팔뚝을 끊고 있으며, 서남으로는 한나라 땅과 인접하여 있으나 태산의 험준함이나 장강의 큰 물줄기 같은 경계가 없기에 곧 그 형세가 나아가 공격하기는 쉬우나 지켜 방어하기는 어려우며, 동남으로는 큰 바다에 가로막혀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는 땅이다.
西南隣漢土, 而無泰岳峻峙 長江大河之限, 則其勢易於進攻, 難於防守; 東南阻大海, 而無前進一步之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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