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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들의 걸어다니는 중국
김맨    조회 4,085    2006.12.06김맨님의 다른 글      
중국, 꼭 까막눈 환자들 같어
중국 사회로 보면 전부다 장님들이 돌아다니거지. 보여도 안보인는 장님이 쓰는 검은 안경 사실 시체들이지.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그것을 쓰고 있는데 모두 모른체 하고 있는 이상한 곳이 중국 땅이지 땅.땅이야기 나오니 그사람들이 땅이란 개념이 그놈들이 있나. 모든 것이 영원한 소유가 없는  그 나라인데. 후진타오의 나팔수들.
(50년 땅 소유 한다고 만족하고 있느냐? 그것도 땅 소유라고, 말할수 있더냐? 미친놈들ㅁㅎ...)
회사로 보면 꼭 서 있는 시체야,인간과계가 장님애비지 누가 죽어도 모른체.
(나 칼에 찔러 지금 죽는다, 너만 안찔리면 되니까. 넌 모른다고)
그러니 발전이 업지. 니는 죽어라 나는 산다 알바아니다.
(그러니 나라가 질서가 있나... 인권이 있나... 떼강도 떼도적의 나라?)
물론 그땜에 도둑이 제일 살기 좋지만...

아, 언제나 중국 사람들이 사람답게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살아가게 될까 사회는 모두 송장으로만 가득하고 살아있어도 살은 것이 아닌데 요상한 사회. 언제 우리도 항국처럼 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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