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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은 뭐냐?(3)
산삼    조회 4,061    2006.12.03산삼님의 다른 글      
한국땅에서 자라고 태어나 쪽바리와 양키들에게 지지 않고 민족자부심하나 가득안고 살아온 나다.
쪽바리와 양키보다 우리민족이 갖고 있는 능력과 잠재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하며 60년대 70년대 80년대 등을 살아왔다.
보란듯이 한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피와 땀을 흘리며 베트남에서 중동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열심히 했다
그것은 왜그랬던 것인가? 우리민족이 다른 타민족보다 훨씬 우수하다구 보여주고 싶어서이다.
그런데 인터넷 사이트에서 조선족과 논쟁을 하며서 도대체 우리 한민족은 왜 이다지도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이고 그러는지 정말 한스러울 때가 한 두번이 아닌다~이제 내가 ~조선족 아내를 맞이하고 어언 5년 그들 조선족에 대해 머리가 안 아픈 적이 업삳.
내가 베트남에서 중동에서 피흘리고 돈을 벌어도  내가~한민족의 영광을 생각 안 한적이 없다.
민족을 위해서라면 베트남 정글과 이글거리는 중동에서 아랍사람들 이기기 위해 모레 사막과 이글 거리는 태양을 누볐다.
중국 조선족을 만나면서 ~ 난 그들이 죽지 않고 살아있던 것에 흥분을 느겼던 나다. 이념을 떠나 중국에서 버티며 살았던 조선족을 더 생각하고 고마웠지만 이제 그들을 보면서 구역질이 난다.
하지만~이젠~조선족이 다 ~싫어졌다~~ 그들의 민족성이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면서 부터
민족의 정체성이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을 치고 싶다~
한국을 비난하고 잘되면 자기탓이고 못되면 한국이라는 모습으로 서로 헐뜯고 . 한국인을 죽이지 못하고 가슴에 칼을 꽂고 싶은 것 같은 모습으로 조선족이 비친다~~ 조선족을사랑하고 생각하지만 조국을 이를 갈고 있는 조선족을 볼 때마다 민족의 앞날이 위태하다


무지한 조선족의 단면을 보며~ 많은생각이 든다~~
자신의 미래들은 생각하고 잇는 걸까?~ 이~잃어버리고 있는 민족성에`~어떻게~생각 하구 고민할까?~
그들은 원래 그런 종자일까~~ 이가슴터질 듯한~~답답~~조롱이나~에라~~
같은 민족 한국이 잘사니~~배가 아프냐`~~
조선족은 반성할줄 모른단 말이냐~~~(한국인도`~노력했다)~~!!!!!!!제발~~어지간히 해줘~~
아무 말두 하지말구~
다른 조선족이 한국에 오면 떡하나라도 더주고 싶었던 걸~~보태주구~~애쓰던 나였다~~
근데`~요즘~~조금씪~생각을 바꾼다~~~차라리 완전히 동화되는게 낳지 않을까~해서`
고민이 많다`~어찌하면~ 조선족이~차별 않받으며~`살게 하겠는가구`~``
그래서~`내가 내린결론~~돈마니 벌어라~~오직 한국인만 생각하믄된다~
그래서~~이민가구~~~조선족과 북한 그쪾은 때려 죽여두 않갈것이다~`
조선족이고 한국인이고 북한이고 ~~하나뿐인데`~그런데`~다 머리 아프다~~~~한민족은 원래 이런건가```그런데가
나의 고향일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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