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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과 우리 조선족
청화루    조회 5,074    2006.12.01청화루님의 다른 글      
요즘 간간히 무료음악사이트를 들여다본다.물론 다운도 하고.

한편으론 음반 팔리지 않아서 죽도 못 먹는 음악관계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없지 않다.허나 공거라면 양재물도 들이켜는것이 인간의 성질인지라^^

그러다가 피끗 생각이 든것이 이대로 나가다가는 나중에 새로운 음악을 듣지 못 할수도 있지 않냐하는 기우아닌 생각이 들었다.

요즘 우리 나라의 지적재산권침범문제로 여러나라에서 의견이 분분한것은 주지의 사실일것이다.물론 국가적 행위는 아니지만 나와 같은 민초들부터라도 개인개인의 자각이 따라간다면 이런일이 적어지지 않을가 싶다.

우리 조선족 사회를 놓고 보아도 비슷한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불법음악동영상컨텐츠를 버젓이 걸어놓고 운영하는 사이트가 수두룩하다.아마 심각이란 단어로는 이젠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일지도 모르겠다.물론 사이트뿐이 아니고 오프라인메디아도 침권행위가 횡행하고 잇다.모이자의 컨텐츠가 모 신문에 침해당한것도 기억에 새롭다.

지적재산권은 새로운 발명과 창작활동의 동력이기도 하다.

만약 지적재산권보호가 없다면 발명과 창작활동에 투입한 정력과 금전등을 회수할수 없는 기업이나 예술가들이 재발명 재창조를 하려고 하여도 그 천재가 있다고 하여도 경제적인 노고로부터 시도할 엄두도 내지 못할것은 자명한 일이 아닐수 없다.

물론 지금은 우리 조선족들의 창작활동과 발명활동이 우리 생활과 경제에서 차지 하는 비율이 적다.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서 우리의 문화와 예술이 전국을 휩쓸고 우리의 천재적인 동포들이 응용과학을 제패한다면 그 페해가 눈에 띄우게 알릴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여직것 문화소질이 높다고 자부해왔다.또 평균치로는 중국에서 제일 가는 민족이기도 하다.

우리부터 모범을 보여줄수 없을가?세계상식에 맞는 민족으로 거듭나는 모범을 말이다.지적재산권뿐이 아니라 보런티아문화를 비롯한 문화적민족으로 다시 태여나면서 비로서 우리는 중국뿐이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도 자기의 목소리를 높게 낼수 있지 않을가 잠간  고민해보았다.

내 생각이 유치한 생각인지?내 꿈이 유치한 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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