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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 비아냥과 비방을 고찰하며?
음모자    조회 5,276    2006.12.01음모자님의 다른 글      
자게판을 자주 들락거리면서 여러 동포 분의 글이나  한국인 댓글들을 비교적 열심히 읽어 보려 노력해 봅니다만 가끔씩 상대를 비방하거나 인신모욕적 글이나 심지어 욕설을 꺼리낌없이 배설하는 몇몇분들이

눈에 보이네요.

진정으로 그사람의 의견이나 견해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논리적 오류를 발견하면 논리적으로 그사람의 의견과 견해를 반박하고 또다른 반박적인 글이 올라온다면 역시 논리적으로 응대함이

진정한 토론의 자세라 볼수있으나 상대의 의견이나 견해가 자신과 다르다 하여 깊이 통찰해 볼려는 시도는 하는지 모르지만 자신과 다른 의견이나 견해에 감정적으로 대응할뿐만 아니라

철천지 원수를 만난듯 상대의 의견이나 견해에 대하여 일고의 가치가 없는듯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형태를 취하고 있더군요.

그것은 바로 자신을 비논리적인 사람이라고 만천하에 공개할뿐만 아니라 심지어 욕설을 하는건

논리적으로 상대를 압도할만한 학식이 없거나 인생관이 정립되지 않은 철부지로 밖에 볼수 없는

치졸함을 내 보이는 것이라 할수 있겠죠.

그 논리적이지못한 자신이 부끄러워 역설적으로 상대를 감정적으로밖엔 응대할수없는 심리적

요인도 한몫 했을것이고 또다른 원인을 찾자면 어떤 이익을 위해 고의적으로 상대를 공격하여

반대급부를 노릴려는 술수를 부린다고도 볼수있겠죠.

마지막 방법으로 설령 목적달성하여 이득을 볼지라도 스스로  인생을 더럽혀서 똥통에 인생을

쳐박아 버린다는것도 모르는 가련한 인간일것 이겠죠.

아무쪼록 자게판에선 서로의 의견이 다를지라도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인간은 서로의 의견이 다른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건 로봇이겠죠.

자게판의 건전한 토론을 기대하며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모두 부~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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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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