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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이 왜 저렇게 강경할수가 있을가?(7)
브로커    조회 1,183    2009.04.15브로커님의 다른 글      
고 제목을 달고 광명성2호위성발사(물론 일각에서는 대포동 2호 미슬발사실험이라고 하지만)에 대한 나의 생각인것이 아니라,(이거 참 요즘 고 내의 특허를 신청하지 않은 전용구를 자주 이용하네. 내 브로커해서 좀 벌면 고 내한테 라이센스를 좀 낼게. 이런 전용구를 좀 더 사용하교)

중국사회과학원 아태연구소 동북아연구실 주임이신 박 건일 교수님이 중국중앙티비국제저널에 나와서 발표한 견해들을 대략 짜집기 한것이다.
(박 건일 교수님은 대략 중국오지의 산골대학교를 졸업하고 모두들, 일본이나 구미로 유학을 갈때 재간과 인맥과 기타 무슨 이유로 러시아유학을 하신...한반도문제에서만큼은 중국에서 요즘 상당한 권위자로 알아주는 연구원이라고 하면 한국서처럼 대학원공부를 하는 연구원이 아니고 중국서는 교수급의 연구소 전문연구일군을 연구원이라고 한다.

1. 위성발사인가? 로켓을 이용한 대륙간미슬의 발사실험이었냐?에 대한 최종적인 결론은 러시아의 발표에 준하는것이 그래도 가장 객관적일것이다.

2. 98년의 광명성1호위성에 이어 금번 광명성 2호는 그동안 조선의 과학기술이 상당히 발전했음을 보여준다. 아직 산업기술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우주공간에서 고속도로 공기와의 마찰에 견딜수 있는 로켓 및 우주의 변화다단한 광조에 견딜수 있는 통신위성의 표면재료와 같은 우주항공소재들을 만들수 있다는 [재료 내지 소재의 제조기술](모르짐. 어디서 밀수해왔는지? 아님 절로 제작한것인지?)이 상당한 발전을 가져왔음을 보여준다.

3. 헐벗고 굶주리면서 위성과 같은 첨단기술에 거금을 퍼붓는것은 무리가 있지만, 이북의 식량형편을 포함하여 경제형편이 몇년전 [반아사상태]에서 벗어났음을 나는 보았다. 중국이 수천만의 아사를 냈던 60년대에 원폭을 만들어 미제국주의와 쏘련수정주의의 포위에서 살아날수 있었던것처럼, 조선의 우주기술의 발전은 조선의 자주권을 지켜주는 힘이 될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또 그로인한 [조선인민의 주체성]은 더욱 사기를 돋울것이다.

4. 미국의 초대흑인대통령이 좀전의 부시하고는 사뭇다른 외교정책을 펼것이라는 [소문]을 완벽하게 검증하여 버락-오바마의 [대북정책의 최저선]을 시탐하려는것이다. 성공했다. 일단 미국은 유엔안보리의 결의안을 만드는것을 제1보로 했고...외교적인 담판을 새롭게 정비하는데 시간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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