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대구에게(11)
뻥튀기    조회 1,176    2008.09.11뻥튀기님의 다른 글      
뻥튀기는 대구가 우파든 좌파든 중립인지의 성향을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인간성을 질타하 겁니다.
아침에 사무실 들렀다가 대구님이 올린 글을 봤는데
다아시다 싶이 한국 회사 사무실 부위기가 인터넷 하기에는 많이 불편하기도 하고
오전에 공장으로 내려갈 일이 있어 지금은 공장 사무실에서 잠간 눈치 보며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일단 대구님이 [그렇군]으로 이 뻥튀기를 꾸짖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뻥튀기는 [그렇군]과는 대화를 한적도 없고 [따봄]하고만 [대화]하적이 있습니다.
대구가 말하는 그 꾸짖음을 받았다는 상대가 이 뻥튀기가 맞습니까?

혹시 [눈팅맨]이 나를 욕한 그 저질욕을 사용하였다고 그 [눈팅맨]을 나로 생각하고
[너 어떻게 하였길래 그런 욕을 먿었냐]는 식의 착각을 또하고 있는지 몰겠습니다..
대구=따봄과의 댓 댓글놀이도 따봄이 [눈팅맨]을 뻥튀기로 착각하여
[너어떻게 하였기에 그런 욕을 먹고 다니냐]그 글에서 부터 시작하였고
그 전에는 당신이 그렇군인지도 몰랐고 당신과는 댓글 놀이를 한적이 업습니다..

연통 모임에서 천도님도 저를 [조선족]이나 [눈팅맨]으로 오해를 하고 있던데
다행이 젊잔은 연세 있는 분의 설명을 듣고 오해였음이 밝혀진 적도 있었습니다..
대구님 제발 자신의 주관적 판으로 한 착각을 사실인양 게시판에서 떠들지 마세요.

만약에 그렇군의 꾸짖임을 받은 상대가 내가 아니고
당신을 따라다니는 일회용들이 내가 아님이 밝혀 질때
대구님 자신의 한말에 책임은 질수 있습니까?

당신과 댓글 놀이는 뻥튀기로만 했습니다..
내가 멀 부끄러워 머가 두려워 아이디를 바꾸겠습니까..

내가 대구를 짙타하는건 당신의 이런 작태(표현이 좀 거시기 한데)이지
당신의 성향이 아닙니다..
자신의 착각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으면 그에 대해 사과를 해야지
먼 말이 이리 많습니까??
이런걸 보고 뻔뻔하고 교활하다고 했습니다..이제는 알겠습니까?

지금 QC 사무실인데 여자 직원의 자리라 눈치가 보입니다.
오후에 사무실 들어가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4.06.15
  오늘의 토론

   너무 영어남발하는 한국아덜
곤드레

   중공이 대만 침공을 못하는 두가지 이유
대무신왕

   눈치의 민족
곤드레

   중국에서 등소평을 소홀히 할手 없는 이
朴京範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북한,남북 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대무신왕

   남북전쟁이 일어난다면
곤드레

   누구는 중국망하니 미국만 바라보라 하는
朴京範

   전 세계는 중공 간첩으로 난리
대무신왕

   한국직구 금지
곤드레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614   [중국방송] "이런 한국을 대체 어떻게 무시한단 말인가 (2) 알짬 02.22  1185  0  0
613   항주엔 불교사찰만 유명한것도 아니짐... (6) 현장 07.05  1184  0  8
612   이북이 왜 저렇게 강경할수가 있을가? (7) 브로커 04.15  1184  0  0
611   《關於俄國和烏克蘭的問題》 (1) 朴京範 02.27  1183  0  0
610   중화는 사람을 편협하게 만든다. (15) 돔구장짓자 01.16  1183  2  1
609   프렙의 무식...80년대 식량위기가 어쩌구 어째... (8) 최성룡 01.03  1182  0  0
608   잠언 일자 성룡 서해 === 坦克兵 (33) 짼내비 10.01  1182  0  0
607   김치에 이어 삼계탕두 중국꺼 (6) 대무신왕 03.29  1182  0  0
606   볼만한 다큐와 애니메이션~ (18) 06.11  1181  0  2
605   무식해도 유분수지.... (7) 鳥족지혈 07.06  1181  0  0
604   한국학자들이 왜서 동북공정에 대한 반론이 약한건가? (11) 가을추억 02.13  1180  0  4
603   내가 대구에게 느끼는 것은 열등감이 아닌 (7) 반공 08.04  1180  0  0
602   한국의 김치 공장 vs 중공의 김치 공장 (11) 알짬 11.28  1179  0  0
601   내일 여주갑니다. (8) 유튜브 07.31  1179  0  13
600   뱃살빼는 방법 아는 분~~ (24) 서울총각 08.29  1179  0  0
599   4관왕 '노매드랜드'... 중국계 감독 선전에도 불편한 ... (5) 알짬 04.13  1178  0  0
598   조선은..자동차제조대국이다.. (43) 고 내 12.25  1177  0  2
  대구에게 (11) 뻥튀기 09.11  1176  0  0
596   오야붕이~~~ (10) 지부서기 08.07  1176  0  0
595   군정관찰실20081126 (2) 군사 11.28  1175  0  15
594   어느 줄에 설까? (33) 04.08  1174  0  0
593   아무것도 모르는 무적함대... (19) 최성룡 02.13  1174  0  0
592   김정일, 발해가 있었는데 왜 삼국통일인가! (8) 중국시민 01.27  1174  0  0
591   중국농민은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 (11) 최성룡 10.04  1174  0  0
590   미안합니다 (반우파 전상서) (4) 두루미 01.08  1173  0  0
589   조선족이 민족정서에 동요하지 않는 이유 (45) 곤드레 06.15  1172  0  0
588   이 즈음 궁금해서 (12) 두루미 06.23  1172  0  14
587   개죽음의 모순 (24) 기쁘오 06.22  1172  0  7
586   중공 중산층은 자유 민주주의를 원하지 않는다 (7) 대무신왕 04.09  1170  0  0
585   한국에게 중공시장은 대체 가능한 시장 (4) 알짬 04.01  1170  0  0
584   [중국] "더 강해진 한류, 다시 들어오면 감당할 수 있... (3) 알짬 04.01  1170  0  0
583   어느 분이.... (40) 내 맘 02.06  1169  0  0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46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알짬님이[눈치의 민족]
별 일 아닌 것에 과장은. ^^ 저게...
 알짬님이[너무 영어남발하는 한...]
곤드레 말에 일리가 있다. 한데 말...
 대무신...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즘 알뜰폰으로 게임 같은 소액 결...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난 다니면서 데이타 쓸 일은 별로 ...
 곤드레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요금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많은데 내...
 朴京範님이[중일한 전화요금에 대...]
200元 * 요즘환율?? = 대충 3...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