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자유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대구에게(11)
뻥튀기    조회 1,053    2008.09.11뻥튀기님의 다른 글      
뻥튀기는 대구가 우파든 좌파든 중립인지의 성향을 질타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인간성을 질타하 겁니다.
아침에 사무실 들렀다가 대구님이 올린 글을 봤는데
다아시다 싶이 한국 회사 사무실 부위기가 인터넷 하기에는 많이 불편하기도 하고
오전에 공장으로 내려갈 일이 있어 지금은 공장 사무실에서 잠간 눈치 보며 게시판에 글을 남깁니다.
일단 대구님이 [그렇군]으로 이 뻥튀기를 꾸짖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뻥튀기는 [그렇군]과는 대화를 한적도 없고 [따봄]하고만 [대화]하적이 있습니다.
대구가 말하는 그 꾸짖음을 받았다는 상대가 이 뻥튀기가 맞습니까?

혹시 [눈팅맨]이 나를 욕한 그 저질욕을 사용하였다고 그 [눈팅맨]을 나로 생각하고
[너 어떻게 하였길래 그런 욕을 먿었냐]는 식의 착각을 또하고 있는지 몰겠습니다..
대구=따봄과의 댓 댓글놀이도 따봄이 [눈팅맨]을 뻥튀기로 착각하여
[너어떻게 하였기에 그런 욕을 먹고 다니냐]그 글에서 부터 시작하였고
그 전에는 당신이 그렇군인지도 몰랐고 당신과는 댓글 놀이를 한적이 업습니다..

연통 모임에서 천도님도 저를 [조선족]이나 [눈팅맨]으로 오해를 하고 있던데
다행이 젊잔은 연세 있는 분의 설명을 듣고 오해였음이 밝혀진 적도 있었습니다..
대구님 제발 자신의 주관적 판으로 한 착각을 사실인양 게시판에서 떠들지 마세요.

만약에 그렇군의 꾸짖임을 받은 상대가 내가 아니고
당신을 따라다니는 일회용들이 내가 아님이 밝혀 질때
대구님 자신의 한말에 책임은 질수 있습니까?

당신과 댓글 놀이는 뻥튀기로만 했습니다..
내가 멀 부끄러워 머가 두려워 아이디를 바꾸겠습니까..

내가 대구를 짙타하는건 당신의 이런 작태(표현이 좀 거시기 한데)이지
당신의 성향이 아닙니다..
자신의 착각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으면 그에 대해 사과를 해야지
먼 말이 이리 많습니까??
이런걸 보고 뻔뻔하고 교활하다고 했습니다..이제는 알겠습니까?

지금 QC 사무실인데 여자 직원의 자리라 눈치가 보입니다.
오후에 사무실 들어가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첫째,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째, 발제글과 댓글을 통해 특정 누리꾼을 욕설ㆍ인신공격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 등을 하면서 '비난ㆍ비판할 때. 셋째,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째,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05.26
  오늘의 토론

   중국 정사에 기록된 금(청)의 역사
알짬

   코로나 방역 지금의 베이징 상황은???
대무신왕

   중국땅에서 잠자던 대륙백제, 마침내 부
알짬
  한 주간 토론 > 더보기

   중국 정사에 기록된 금(청)의 역사
알짬

   코로나 방역 지금의 베이징 상황은???
대무신왕

   중국땅에서 잠자던 대륙백제, 마침내 부
알짬

   세계 최고 예언가가 바라본 2045년의 대
알짬

   K팝K무비의 잠재적경쟁자 우크라이나의西
朴京範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308   나도 오늘 마지막글( 떼부치) (16) 깔꾸리 09.26  1079  0  0
307   조선은..자동차제조대국이다.. (43) 고 내 12.25  1078  0  2
306   부산탁주님에게~ 한국분들 연변에 대해 모르는것~ (22) 물망초 07.16  1078  0  7
305   오징어 께임 (33) 무적함대 09.27  1077  0  0
304   고립어를 몰러? (9) 해탈 11.10  1077  0  0
303   한중교류를 통해 중국이 배워간 것은... (12) 라디오 스타 09.18  1077  0  0
302   중국농민은 절대 부자가 될수 없다... (11) 최성룡 10.04  1076  0  0
301   디스커버리-청계천  감동 09.30  1076  0  1
300   기분 좋은 중국탓! (3) 해탈 06.04  1075  2  3
299   한식의 세계화에 대한 오해 (18) 잉걸 01.29  1074  2  0
298   한국학자들이 왜서 동북공정에 대한 반론이 약한건가? (11) 가을추억 02.13  1074  0  4
297   강가딘(지역감정시초) (95) 지리산 05.15  1072  0  0
296   신라와 흉노와의 관계 (7) 고조선 03.21  1071  0  0
295   抗美援朝和志願軍的歷史爭議 (10) 로동적위대 10.30  1071  0  0
294   한국의 친족성폭력상황 (14) 오빤싼동스타... 11.28  1071  0  0
293   항주엔 불교사찰만 유명한것도 아니짐... (6) 현장 07.05  1070  0  8
292   잠언 일자 성룡 서해 === 坦克兵 (33) 짼내비 10.01  1070  0  0
291   미국은 중공한테 큰 은혜를 준 국가다 (25) 알짬 01.19  1069  0  0
290   개죽음의 모순 (24) 기쁘오 06.22  1069  0  7
289   모터 보트를 타고 오는 중국 간첩 (7) 대무신왕 12.05  1069  0  0
288   대명천지숭정일월(大明天地崇禎日月)과 민주당 정권의 몰... (36) 알짬 04.23  1068  0  0
287   중화는 사람을 편협하게 만든다. (15) 돔구장짓자 01.16  1067  2  1
286   한국이나 중국이나.. (26) 홍길동 04.30  1067  0  3
285   [하루하나연변항일사]<3.13>반일시위운동 (5) 고정닉 12.08  1066  0  22
284   김주혁...젊은 친구가 참 아깝네 (2) 江南行僧 10.31  1065  0  0
283   논점차이... (15) 두루미 11.12  1064  0  0
282   어제 동영상에 대한 일부 한국 유저와 일부 조선족 유저... (46) 디질랜드 04.10  1063  0  2
281   해림이 동미 여기 오기요~ (5) 무적함대 08.28  1063  0  2
280   유뷰트에서 평균키 날조하는 혐한 중국인~ (1) 꽝칸뿌마이 02.23  1062  0  0
279   젖 보자 (8) 주먹세계 05.27  1062  0  1
278   미안합니다 (반우파 전상서) (4) 두루미 01.08  1061  0  0
277   뱃살빼는 방법 아는 분~~ (24) 서울총각 08.29  1061  0  0
<<<1521152215231524152515261527152815291530>>>Pages 1531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朴京範님이[상상몽인 중국몽에 이...]
일단찬성
 대무신...님이[외국인 부동산 쇼핑 ...]
이거라도 해야 중공인들이 한국에 몰...
 대무신...님이[중국의 희토류...]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
 알짬님이[하버드 대학 강의, "...]
중공 인구의 90%를 차지한다는 한...
 대무신...님이[세계 최고 예언가가 ...]
그렇게 중공도 출생률이 떨어지는 걸...
 무적함...님이[세계 최고 예언가가 ...]
지금 한국인들이 하는 꼬라지와 한...


최근 칼럼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