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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교류를 통해 중국이 배워간 것은...(12)
라디오 스타    조회 1,077    2008.09.18라디오 스타님의 다른 글      
1950년대 부채춤이 등장했다...
그런데 한국과 북한의 춤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으나
같은 부채춤이라도 춤사위 그러니까 동작엔 큰 차이를 보인다...

북한의 특징은 러시아나 사회주의 문화권의 영향을 받아
춤동작이 일사불란하고 힘이 있고 통일성이 강조 된다...
그래서 마치 여러 사람이 해도 한사람이 하는 것처럼 척척 맞는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면 기교면에선 한국보다 앞서 있다...
단점은 그러다 보니 전통적인 춤사위가 망가지고 예술적인 부분에서
사상이 강조되는 부분으로 흘러 예술성이 좀 떨어 졌다...
대표적인 공연이 예전에 피바다 공연이다...

한국은 전통고전무용가 들의 꾸준한 질타속에 무용수들의 서구화된
몸동작을 많이 개선 했다...애초에 최승희는 현대적인 기교를
가미 해서 신무용이란 것을 만들었는데 얼핏보면 고전무용 같으나
창작된 현대무용이였던 것이다...그러니까 고전이 현대화 되었으나
그 현대화된 것이 다시 고전에 가까운 것으로 다시 재 탄생된 것이다...

무용수의 발동작이나 어깨와 손으로 이어지는 동작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것이다...그래서 신무용은 현대 고전무용이라 다시 불려진
것이고 요즘은 뭐라 부르는지 모른다...

난 예전에 대학생때 무용학과 다니는 여자애를 사귄적이 있다...

그애는 고전무용을 전공 했고 난 춤에 대한 관심은 없으나 공연도
보러 다녔고 그애를 이해하려고 노력한 면도 있다...
한국은 과거에 북한보다 기교면에서 떨어 졌고 어정쩡한 예술의 우위에
있었으나 많이 노력한 결과 전통고전무용을 하시는 분들의 노력으로
많이 좋아 졌다...

중국이 배워 간건 사상과 북한 그리고 중국 혹은 러시아의 영향을
받아 춤동작이 예전과는 멀어졌는데 한국과의 교류를 통해
많이 교정되어 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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