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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디젤유 가격 조정하지 않아
기사 입력 2021-08-12 11:55:26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9일, 국제시장 유가의 파동적 운행으로 인해 현행 국내 가공유가격기제 계산에 따라 국내 휘발유, 디젤유 가격에 대해 조정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2021년 7월 26일부터 국내 가공유가격을 조정한 이래 국제시장 유가는 파동적으로 운행되고 있고 현행 국내가공유가격기제 계산에 따라 8월 9일 전 10개 근무일 동안 평균가격을 7월 26일 전 10개 근무일 평균가격과 비교했을 때 조정가격이 50원/톤이 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석유가격관리방법> 제7조항 규정에 따라 이번 휘발유, 디젤유 가격에 대해 조정을 진행하지 않고 조정하지 않은 가격은 다음번 가격인하 조정시 루적하거나 상쇄시킨다.

이 책임자는 중국석유, 중국석유화학, 중국해양석유 3대 회사는 가공유 생산과 조정을 잘 조직하여 시장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하고 국가가격정책을 엄격하게 집행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각 지역은 관련 부문의 요구에 따라 시장감독관리 검사강도를 높이고 국가가격정책을 집행하지 않는 행위를 엄격하게 조사해야 하며 정상적인 시장질서를 수호해야 한다. 소비자는 12315플랫폼을 통해 가격위법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이번 가공유 가격조정주기내 국제기름가격은 먼저 인상되였다가 후에 인하되였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가격검측쎈터는 단기간내에 유가가 계속하여 파동을 보일 가능성이 비교적 크지만 국제유가 추세에 영향주는 불확정요소가 여전히 비교적 많다고 표시했다.



인민넷 조문판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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