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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화물 전세기 띄워 대 한국 무역 추진
기사 입력 2020-05-18 13:36:00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 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5월 12일, 40여개 중한무역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장춘시무역촉진회와 공동으로 온라인을 통해 장춘ㅡ한국 서울 화물전세기 취항 설명회를 가졌다.

장춘흥륭종합보세구 통상경제국 관계자는 보세구에서 올해 3월에 장춘ㅡ서울 화물전세기를 개통해 장춘에서 한국으로 통하는 화물전세기가 없던 공백을 메웠다고 소개하면서 이 항선의 개통은 장춘흥륭종합보세구와 한국과의 국제무역을 발전시키고 더 나아가 전반 길림성의 대외무역수출입에도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춘ㅡ서울 화물전세기는 심천 순풍택배그룹의 자회사인 장춘풍지항국제물류유한회사가 운영하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두차례에 거쳐 장춘 룡가국제공항과 서울 인천국제공항 사이를 비행한다.

국무원은 올해 4월 말에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를 정식으로 비준, 장춘흥륭종합보세구는 그 중의 중요한 개방기능구로서 세관특수관리감독구역의 정책우세, 기능우세와 통상구우세를 발휘하여 시범구 건설을 추동하게 된다.

장춘ㅡ서울 화물전세기의 운행은 한국을 상대로 한 국제전자상거래의 활성화를 위한 길림성의 새 운송 통로를 개통한 것으로 대외무역기업들이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시간적 효율을 높이는데도 유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길림신문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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