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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아직 때가 아니다!… 좀 더 기다려야!
기사 입력 2020-04-21 12:45:16  

4월 8일, 한 네티즌이 연변12345·백성열선(문정)플랫폼을 통해 연길 북대건재시장에서 업주들이 날마다 모여서 함께 식사하는 현상이 있있다고 반영해왔다.

이 네티즌은 "연길 북대건재시장에서 영업시간에 종업원들이 매일 점심시간마다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하는데 이는 회식에 해당되지 않는가? 매일 영업장소에 모여서 회식하는 것은 지금 이 시기에 아주 위험한 행동이다. 종남산도“저위험이라는 것은 위험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집에서든 근무지에서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함께 모이지 않으며 회식하지 않고 마스크는 꼭 착용해야 한다.이는 중요한 전염병 예방조치이다. 그런데 북대 건재시장 관리자는 왜 이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는가? 북대 건재시장에 대한 관리사업을 잘하고 누군가 이 문제에 대해 잘 감독해주기 바란다”고 의견을 제기했다.

이에 연길시상무국에서는 다음과 같이 회답했다. 네티즌의 반영을 접수한후 우리는 즉시 기업에 방호조치를 잘할 것을 통지했으며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을 금지하도록 요구했다. 또 서로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만약 상술한 현상이 나타날 경우 엄중히 처리할 것 이라고 하였다.

이밖에 네티즌들이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면 연변정무열선 12345에 전화를 걸어 자문하거나 휴대폰으로 “연변발표”모바일 앱을 다운해 문정(백성열선)코너에 게시글을 올려 해당 부문에 의견을 제기하거나 자문을 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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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뉴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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