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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군 정찰병 이야기
기사 입력 2016-07-19 14:27:01  

중학교 졸업 때까지 아마 나는 영화 열 편 이상을 본 것 같지 않다. 지뢰전·갱도전은 항일 영화로 한 이백 번씩 본 것 같고, 백호단을 기습은 항미원조 영화로 한 백 번은 본 듯싶다. 그리고 옆집에 조선 인민군으로 편재되어 전후 부모님 모시러 중국에 돌아왔다가 그냥 눌러앉은 분이 살았고, 우리 아버지는 연대장 통역원으로 참전해 서울 명동시장에서 둘이서 삶은 계란 백 알을 잡수셨다는 이야기 등등. 또 학교에서는 매일 지원군 정찰병으로 혁혁한 전공을 세우고 두 눈이 실명된 분을 청하여 보고회를 열곤 했다.

더구나 중국어로 두꺼운 책을 읽은 것이 초등학교 4학년 때인데 그것도 지원군 정찰병에 관한 것이다. 초등학교 때는 몰라도 중학교에 다니면서 생각이 약간 달라졌던 것이 지원군 정찰병이 어찌 적군의 후방에 들어가 종횡무진하며 활동할 수 있었는가 하는 의문(말도 다르고 조선족이라고 해도 방언이 많이 달라서 금방 티가 날 수밖에 없을 텐데 같은)이었다.

그런데 대학교에 가서 남조선(그때까지 우리는 남조선일 수밖에 없었다)의 자료들을 보면서, 이와 같은 의문이 오히려 산산조각이 났다.  

유엔 16국이 한곳에 엉켜서 서로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미군은 오히려 에티오피아 군대나 터키 군대가 자기들의 작전 계획을 방해한다고 밀어내는 편이었고, 한국군을 선두 부대 또는 대포 밥으로 운용했고, 심지어 한국군은 조선 팔도(한국의 팔도가 아니다) 출신이 모두 다 있었다는 사실. 또한, 남조선에서만 징집된 것이 아니라, 심지어 함경북도 출신도 미군이 압록강 변까지 왔다가 지원군에 밀려 퇴각할 때 소위 ‘월남’한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연변의 함북 출신, 하얼빈의 경상도 출신, 심양의 평안도 출신 등의 지원군 정찰병들은 한국군처럼 행동할 수 있었다. 거기에다가 국군은 대충 농민들을 징집하여 대구에서 일주일(후에는 그냥 이틀 동안) 총 쏘는 법만 가르쳐주고 전장으로 내보냈는데 그 탓에 한 사람만 포로로 잡으면 군호, 구령 같은 걸 쉽게 알아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살펴보면 미군은 2차 대전을 경험한 사람들이 대략 소대장급 이상들이었고, 지원군은 2차 대전 후 3년 동안 국공 내전을 경험한 중공군은 소대장급 이상들이고 3년 동안 국공 내전을 경험한 국민당군은 상병들, 그 밑으로는 동북에서 갓 모집한 농민들이라는… 따라서 지원군의 전쟁 경험은 미군보다도 우세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다가 통일적인 지휘가 될 수 있었다는… 지원군도 말 때문에 조선 인민군 부대와 협동작전은 피했고 단순한 안내 역할 정도를 요구한 수준이었다.

한편 지원군 포로는 한국군이 포로를 처분한 것이 아니라 대만 국민당 군이 파견한 특수부대가 관리했다. 한데 지원군 포로들은 그 특수부대를 가장 두려워했다. 왜냐하면, 지원군 상당수가 국민당 군대의 포로로 중공군에 넘어왔는데 이제 다시 국민당 군대의 손에 놓이게 되었으니 그야말로 곡소리가 날 환경에 처해진 것이다.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그래서 미군도 국제사회의 비난을 염려해 뒤에서 쉬쉬했다고 한다. 장개석에게 좀 적당히 하라는 권고도 있었다는… 그 포로 중에는 악질 중공군들이 있어서 섬에 있는 포로수용소에서 반란도 여러 번 일으켰다던가. 아마도 지원군 포로 중 대다수는 장개석의 제안을 받아들여 귀화 후 대만 여권을 가지고 북미 또는 여타의 외국으로 갔다. 그 가운데 악질 공산당원은 외국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의 품에 돌아왔지만, 중공군은 역사 속에 묻어두기로 했고 모두를 조용히 귀농 조치했다.

지금도 아마 거제도에 지원군 포로수용소 유적지가 있을 것이다. 거제도 지역단체에서 그곳을 관광지로 개발할까 말까 한다는 소문도 들리던데 그것은 두고 볼 일이다.



■ 사족(蛇足)

요즘 조선일보와 조선 TV를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다. 이들이 하는 행동이 심상치 않다. 대한민국의 대세가 이들의 행동으로 백팔십도 바뀌는 게 아닐까 싶다. 여야가 모두 옹호하던 채동욱이라는 검찰총장을 살살 녹여내더니, 이번에는 박통의 좌상현, 우병우까지 녹이기 시작하는데 우병우가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난 김정주와 만난 적도 없소. 난 정운호를 모르오!” 코웃음이 난다. 우병우가 김정주와 정운호와 술 한 잔 기울인 사진 또는 골프채 한번 휘두른 사진이 며칠 내 조선일보에 실린다에 내 하반기 운명을 건다. 7월 내 우병우가 옷 안 벗으면 내가 붓을 꺾든지 해야겠다. ◈






스웩
연변통보 2016-07-19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홍길동

저번에도 얘기 나왔는데 당시 지원군포로를 대만으로 얼려가기 위해서 장개석이 정치공작 특수요원 수백명을 파견해서 수용소에 잠입했고 음청난 강도로 정치세뇌를 시킴...말 안 듣는자는 심장 떼내고 생고기도 먹고 그랬던가 많이 죽였다는데

이걸 제3국 조사단이 다 밝혀냈다는 ㅋㅋ


2016.07.19 

무명소졸

밝혀내도 쓸데 없짐
미국을 정의로 묘사해야 하기에
한국에서 그런 내용 볼래야 볼수 없짐


2016.07.19 

두루미

백장군 회고록에도 화교부대가 나오더만...
암튼 별관심사 없던 회고록 연재를 읽고 나니 당시 국방군은 오합지졸 수준이라해도 할말없으나 인민군도 개전초기 몇개월 이후 중공군 참전이후는 향도 역할...
지원군이 농부 끌어 모았다는 해탈이 가짓뿌렁만 확인


2016.07.19 

두루미

당연히 한국전사에는 패전 기록 보다는 영웅담을 부각 하겠지...
지평리전투인가? 거기서는 터키군이 백병전으로 맞짱 깟다더만..8사단 참패를 만회 할만한 승전이랍데?
암튼 국공내전을 겪으며 실전경험이 풍부한 중공괴뢰군이 울 국방군 보다 강햇단건 인정한디.


2016.07.19 

두루미

지금 함 붙을레?
백병전으로 깔끔하거ㆍ..
난 민방위 까지 끝났어도 하나는 해결하고 줘 터질 자신 있다
3년간 갈고 딱은 막강 국군의 위상으로....쩝


2016.07.19 

스웩

중공군이 참전초기에 흑인이나 터키군을 특히 두려워함.
지원군내부의 국민당군포로출신들이 특히 쟈들은 칼창으로 찔러도 죽지 않는다. 총알을 맞아도 죽지 않는다.
반드시 관통이 되야 죽는다고 해서...심지어 군단장이 흑인병사가 주를 이룬 한개 연대를 빙 에둘러 간 일도 있음.


2016.07.19 

스웩

근데 에티오피아군 현개 대대를 몇명이서 전멸시킨 일이 발생해서...그후부터 흑인에 대한 신화가 깨졌다고 함

2016.07.19 


리건희는 부자옆에 줄서라 산삼캐려면 산삼밭가라며 잘살고 똑똑해지자면 잘사는 능력자옆에 붙거나 친해져라 하셧소 한국으로서는 결과적으로 미국과 친한게 나쁜일 아니요

2016.07.19 


대구 로오근육왕께서 발바닥으로 동성로를 탁 ! 밟으니 pc방에서 혼곤히 주무시던 민공들과 로오공산당원들이 벌러덩 나자빠졋재요?

2016.07.19 

스웩

이건희가 무슨 신이오? 신의 말도 틀린데 이건희라고 다 맞는 말을 했겠소?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틀리게 살라고 꼬드길수도 있소. 그래야 자기가 잘 살지.
다른 사람이 다 잘살면 자기는 뭘 벌어먹고 산다오?
어째 제 그리 떼하오~ 리건희같은 금숟가락들의 말을 다 믿고!


2016.07.19 


현실에서 대다수 사람들은 잘나고 돈많고 능력자들과 가까워지면 좋다는대해 의의 없소

2016.07.19 


연보도 마찬가지여야 하오

2016.07.19 

스웩

한국도 처음에 2차대전의 전범국 일본과 독일에 노무자를 송출하여 밑천을 모았소.
그리고 하청회사로 중동에 들어가서 미국회사의 하청을 받아먹고 힘을 키웠소.
밑천이 좀 있으니 자기보다 못사는 동네에 들락날락거리며 돈을 번다고 하잖소.
이건희옆에는 비슷한 친구 열명에 이건희보다 못사는 월급쟁이 열 만명에 더욱 못사는 노무자 열 십만명이 있소. 이것이 바로 이건희의 새빨간 거짓말이오.
건희씨의 말인즉슨...니들 잘살겠으면 내옆에 와서 마름 아니면 노비를 해라. 이말이오.


2016.07.19 


현실에서 줄서기 인맥이런것들이 대단히 중요한건 유구한 수천년 중국아첨문화 례물문화 이런데서 잘 알수있소 원리 원칙에 빗나갈수있지만 인간세상이 원래 이렇게 현실적이요 추접하던 숭고하던

2016.07.19 

스웩

이 세상의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과 컨설팅회사의 말은 반드시 포캐해서 들어야 하오.
아니 반드시 반대로 들어야하오.
컨설팅회사가 무스거 하면 돈을 번다는 말을 믿으면 안되오. 그렇게 돈을 벌면 왜 지들이 안 벌고 큐한테 권하겠소. 이건희의 부자컨설팅도 마찬가지요. 워렌버핏의 권고도 마찬가지요. 모두들 꼬드겨 사게 하고 자기는 파오. 모두를 꼬드겨 팔게 하고 자기는 사오. 그리고는 난 다른사람과 반대로 행동했노라. 그래서 벌었노라 하고 개소릴하오.


2016.07.19 


결과적으로 세상의 상당수 사람들은 리건희를 알고 리건희의 방귀를 신용하오 이게 지금의 상황이요

2016.07.19 

스웩

그건 숭고하고가 아니라 잘 나가는 사람의 줄에 서면 그 사람을 영원히 초과할 수 없고 기껏
잘나가는 사람의 친구가 되오. 유구한 중화문화가 그걸 증명하고 있소. 줄을 잘 선넘은 영원히 왕을 못했소. 왕은 반드시 반역자였소.


2016.07.19 


쑹쑤우가 천안문에 올라가서 모택동처럼 중화인민공화국 성립되였소 라고 웨쳐도 금방 잊혀지오 하지만 모택동이란 사람은 똑같은 장서에서 똑같은 발언해도 그영향은 지대하오

2016.07.19 

스웩

그러길래 한국사람을은 이건희보다 잘 사는 사람이 없소.
이건희말을 안 들은 마윈이랑 이건희보다 잘살지.
이건희의 거짓부렁이를 들은 한국인은 이건희보다 잘 살수 없고
김우중이를 창업의 신으로 모신 한국청년들은 이제 꿈을 잃었소.
김우중이후에 창업에 성공한 사람은 한국에서는 김우중의 실업구국은 개뿔...게임이나 놀자 한...
게임꾼들이 다 창업에 성공했소. 지금도 창업성공자들은 실업으로 성공한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소.
실업으로 성공했다는 사람들은 이제 정경유착으로 거짓부렁이 부를 쌓았다는 것이 지금 다 들통나 감옥가고 죽고 자살하고 중국 도망가고 그러오.


2016.07.19 

스웩

모택동은 바로 줄을 잘 선것이 아니라 남을 줄을 세운 사람이오.
제 말처럼 줄을 잘 서서는 절대로 성공못하오. 일시적으로 배불리먹고 따뜻하게 살겠지.
누구네 마름처럼....


2016.07.19 


쑹쑤우 자꾸 이라리 캐지말구 먼저 당년의 모택동처럼 한족만티를 찬물에 적셔 잡수어보오 많은 중국분들은 모택동혁명사적에 감격해서 눈시울이 붉어집떼

2016.07.19 


모택동이 손가락질하면서 회의지회하는거랑 숭쑤우 술에 얼빤히 취해서 손떨며 왕청현마쟝팅에서 호통치는게 같은 땅츠인가 하재요?

2016.07.19 

스웩

한족만티를 찬물이 아니라 똥물에 절궈서 먹어도 봤소.
소캐바지를 입고 개털모재를 쓰고, 서울에서 중국공산당지부를 만들가 생각도 해보오.


2016.07.19 


쑹쑤우 탈당까지 했으며 어째 자꾸 이램두

2016.07.19 

스웩

당근 아니쥐. 내 서울에서 모택동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을 고쳐주고 있는데 일년에 그래도 두명씩 고쳐지고 있소. 한국인들이 모택동을 항미원조때문에 아주 싫어하는데...그래도 1년에 두명씩이나 인식을 바꿔준다는게 어디오?!

2016.07.19 


그동안 미룬 당비부터 내놓소

2016.07.19 

스웩

탈당은 중공을 아껴서 탈당했지. 내가 중공당원 자격이 부족해서 우리당을 떠나노라.
조직적으로 이탈했지만 사상적으로 더욱 당을 위해 일하겠노라 하는 식도 있었소. 우리때~


2016.07.19 

스웩

내 94년도 6월까지 냈으니 안 낸게 22년치오. 얼만지 계산해주오. 내 낼게~

2016.07.19 


홍수랑 졋다는데 돈이랑 부치고 그동안 밀린 당비랑 리자까지 다 내놓소

2016.07.19 


이율배반인지 떡대가리인지 그런거 하지말잔말이요 정작 당원도 탈당했고 남조선괴로에서 먹고살며 어째 이래오

2016.07.19 

스웩

리자도 계산해보기오. 얼만가?

2016.07.19 

스웩

남조선에서 살면 남조선돈을 버는가 하재오?
한중무역에 이바지하고 있소. 누기 한국인들의 주머니돈을 빌어먹소?!


2016.07.19 


왕청현하마탕이 좋겟씀둥? 서울 명동좋겟슴둥? 쑹쑤우도 서울 좋아하잼둥?

2016.07.19 

스웩

나는 서울이 별로 안좋소. 태안에 집을 봐둔게 있는데 2년후에 그리로 이사가겠소.
한국은 나이 든 외국인으로 살기엔 참 편하오. 노예식 서비스가 발달해서 모든 것을 심부름시킬수 있소. 근데 한국인 특히 한국젊은이를 살기에는 너무나 숨이 막힐것 같소.
내 지금 한국청년단건립을 도와주려고 하오.


2016.07.19 


옳소 남조선이 좋으면 좋다고 합쏘 누구 뭐람둥?

2016.07.19 


방귀쿠린내풍기는 왕청마쟝팅보다 그래도 대한민국이 훨 좋채쿠머이요

2016.07.19 

스웩

난 지금껏 한국인으로 한국에 살기 좋자면 한국인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입장에서 글을 쓰고 있소. 난 한국이 나쁘오 하는 소릴 안하오. 나만큼 한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한국인을 나 주위에서 본적이 없소. 심지어 내 주변 한국인들은 니가 왜 한국을 그렇게 관심하고 사랑하냐?
그냥 짓써 걸터앉아 편하게 살면되지...그러오.
심지어 노가다를 하면서 한국인이 중국인에 족자루를 잡힐 계약서를 봐도 당장 지적해주고
수정해주고 그러오. 무료로...번역비만 받고...그래서 오해도 더러 사고 심지어 번역료도 못 받는 수가 있지만 그렇게 행동하오.
말로만 대한민국이 좋소 하는 조선족은 반드시 그냥 한국에서 돈이나 벌어서 중국에 가겠다는 조선족이오. 진정으로 한국에서 살겠다는 조선족은 모두들 한국을 비판하고 있소. 어두운 면을 꼬집고 그러오. 그것이 애국이오. 애중국이든 애한국이든...


2016.07.19 

스웩

왕청하마탕과 거의 같은 마을을 태안에서 찾았소. 이제 좀 지나서 거기다 집을 사서 살겠소.
한 백만원이면 전원주택을 살수 있습데.


2016.07.19 


옳소 원래 그렇게 한국을 사랑해야 하오 북괴들이 쑹쑤우를 신라호텔에 랍치해도 모르오 죽어도 모르오 목숨따위 아낄려면 남조선에 오지도 않았겟다 라는 기개를 보여주오

2016.07.19 


옳쏘 누기말처럼 쑹쑤우는 DNA자체가 한국이여서 한국의 땅과 구름 채소 꽃 풀들이 적성에 맞겟소

2016.07.19 

스웩

한국의 엘리트들과 살다보면...여기 한국유저들과는 다르오.
송씨가 저런 발언하면...옳소 콱 하고 킬맨처럼 조선족이 한국인과 똑같은 시각과 반응을 가졌다면
한국에 그런 사람이 5천만명이나 있는데 왜 또 필요하겠소.
한국은 이제 약간 시각차이가 있는 동포가 필요하고, 외국인이 필요하고, 신생역량이 필요하오.
5천만과 똑 같은 수준, 시각, 이념을 가진 이민자는 필요없소.
한국이 왜 그런 흔해빠진 동일폼을 수입해야하는고?


2016.07.19 

스웩

여기서 유일하게
내 한국에 사는 동안 김정은이 쳐들어오면 총대를 메고 전선에 나가겠다고 태도표시를 한게 내요.


2016.07.19 


옳쏘 숭쑤우께서 거대 밥주걱으로 한국이라는 거대전기밥가마의 5천알의 입쌀을 막 휘젓어보오

2016.07.19 

스웩

아놔~ 내 진짜 남조선에서 무슨 획기적인 혁명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냐?
큐동무를 잠간동안에 솔솔 설득해서 내편을 만들재쿠뭐요~
내 당지부서기출신이래서 정치사상공작을 잘 하는가?흐~


2016.07.19 


자꾸 내하고 지당컬하지마오 어째자꾸 이래오 저기 대구 로오애국보수들이나 먼저 척살합쏘

2016.07.19 


만에 하나 혹시 밀린다면 내 나갑꾸마 ~

2016.07.19 


탈당한 로오공산당원의 기개를 멋지게 보여줍쏘!

2016.07.19 

스웩

애국보수들을 척살하면 안되오. 잘 설득해서 진정한 새시대의 애국주의자로 만들어야쥐

2016.07.19 

스웩

내일 출근전에 납품해야 하는 일감이 엑셀이어서 눈이 아파서 한 파일 작업하고 여기에 들려서 눈을 좀 쉬우고 그래는데 이제 겨우 절반을 헀소. 이제는 좀 집중해야되오.
내 힘들때 청할러 올게. 오늘 노가다는 페이가 센것이서 잘 해줘야 하는데.
하루 밤샘작업에 요즘 30 벌긴 헐챘소~


2016.07.19 


옳소 피곤하면 발가락을 책상우에 척 올려놓고 독수리발톱처럼 쫘악 펴시며 커피 한잔 후루룩 마시며 세계평화 남북문제 통일문제 량안문제 중미문제 연변농촌문제등을 론하시며 머리도 쉬웁쏘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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